합판이라 머리없는 못 사용이 좀 그래서 저는 30미리 나사로 조립하고 샌딩을 했는데, 샌딩하면서 모서리...
2013-07-23 sky4***
바탕색은 흰색, 아쿠아, 번트 세가지 색상을 슥슥 발라서 말리고, 귀여운 곰돌이로 그려봤습니다. 곰돌이...
가로장에 이어 2칸 세로장도 후딱 만들었어요. 역쉬나 과정샷 없습니다. 어설픈 초보 만들기도 바빠서 과정...
2013-07-23 olee**
옆집 301호입니다 울집 주방과 등을지고 있는 모두 똑같은 구조의 집입니다 말많고 탈많았던. . 301호...
2013-07-23 jch1***
현관문쪽 벽이 심심해서 함 바꿔봤어요..~~^^
2013-07-22 star*****
가지고 있던 나무들로 오픈 책꽂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주문한 로즈데일크림 색상 예쁩니다~~~ 스크...
2013-07-22 ssy7***
곰팡이 끼고 낡았던 도마를 ...이웃 블로거님의 작품을 모방하여 나도...어여쁜 초록이 트레이로 변신... ...
친하게 지내는 동생의 요청으로 쌀통 제작을 해 보았어요.. 너무너무 간만의 작업으로 "우리집 데코"에 글...
2013-07-22 oror***
쓰다남은 페인트로 페인팅하고 다리를 달아주었어요. 다리가 생각보다 작았지만 공간박스에 달기에는 괜...
2013-07-22 hong**
티일을 이용해서 색다른 냄비받침을 만들어 보고파서요~!~먼저 종이에 원하...
2013-07-22 arti****
오랜만에 보는 햇님.... 빨래를 두번이나 돌리는 동안 눈에 띈 편백나무 패널...... 간단히 만드...
2013-07-21 star*****
가지고 있던 나무들 활용해 빈티지 박스 만들었어요. 냅킨작업해주고 낡고 오래된 느낌 표현해보고 ...
2013-07-21 blue****
이웃집 서랍장인데.. 우레탄 몰딩이랑..손잡이는..제가 달아 드렸구요... 페인트는 혼자 칠하셨답니다^^ ...
2013-07-21 stel*****
오래된 화장실의 욕실장을 떼어버리고 삼나무 원목으로 된 욕실장을 만들었어요~ 비록 정교하진 않지만 ...
2013-07-20 kwgh**
울 장군님 학습지 정리대를 만들어보았어영~ 피부가 예민한 관계로 도색은 패스!!! 저는 나무그대로 사용...
2013-07-20 ange****
지인의 오래된 아파트는 손볼곳이 너무 많았어요. 지난번 페인팅과 패널작업을 했는데 먼가 밋밋.......해...
2013-07-20 chan****
처음 만들어서 힘들기도 힘들었고 완성도도 조금 떨어지긴하지만! 제 맘엔 엄청 드네요:)
2013-07-20 j25s**
화분 아니예요~ 쓰레기통이예요:)
언니가 이사나가면서 거실시계를 가져가서 사려고 찾아봤는데 맘에드는게 3~4만원 하더라구요. 시계가 ...
여기저기 뒹굴러 다니는 키친타올 정라히려고 키치니집...반제 구매해 만들었어요.. 목봉이 안들어가서 칼...
2013-07-20 ge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