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띠에장 만들었어요 ^^ 아들방에 둘 수납장이라 블루로 페인티하고 앤틱글레이즈로 빈티지스럽게 마무...
2012-12-15 bonu***
서랍장을 버릴까 하다가 리폼을 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시트지를 바르고 손잡이 바꾸고 다리 달고 했더...
2012-12-15 lhs2***
겨울철에 작업이라 본드가 굳질 않아서 힘들었네영....ㅠㅠ 글쓰기 귀찮아서 사진만 만땅으로 투척하고 ...
2012-12-15 시크한까*
안 입는 블라우스로 만들었어여. 솜 빵빵하게 넣고 손바느질로 누빔질^^ 2012-12-14 시크한까*
2012-12-14 시크한까*
DIY에 입문하고 첫 반제품 만들기 도전해 보았어용.. 첨부터 너무 큰걸로 도전해서 이리쿵저리쿵 실수도...
2012-12-14 ppir*****
몇년 묵혀 두었던 책상 상판으로 거실에 가족 모두 사용 할수 있는 큰 책상 만들었어요^^
2012-12-14 jhk3***
방화문 시틔지 , 워시 옹이 태널, 현관 문패랑 여러가지 모두 다 하고 나니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현관 ...
2012-12-14 lhs2***
현관 벽면에 패널을 붙이고 남은 워시 옹이 패널로 현관 명패를 만들면 괜찮을 것 같아 시도해 보았는데 ...
이것 저것 올리다 잠깐 정신없이 파일 확장명을 저장을 잘못해 공탕이 올라갔네요. 욕실에 보이지 않게 수...
넘 오래된 인터폰을 볼 때마다 누런게 닦아도 티도 안나고 해서 드뎌 결심했지요. 그래 옷을 입혀주자. 인...
2012-12-13 lhs2***
주방을 꾸밀라는데...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한 깜찍하게 꾸미는 방법을 궁리하다가... 그래픽 스티커를 발...
2012-12-13 snic**
병실에 입원중입니다 ㅋ 눈길에 미끌어져 가벼운 사고가 났거덩요.. 심심해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병실...
2012-12-13 p705*
해피러브네 하우스에는 동화같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어요^ㅠ^ 하나 하나 정성을 다해 그리고 열심히 ...
2012-12-13 qnsg********
ㅅ.ㅅ... 2012-12-13 oror***
2012-12-13 oror***
매입형손잡이라서 리폼하기가 좀 까다로웠지만.. 결과물이 너무 이뻐서 만족하고있어요. 군데군데 실수도...
2012-12-13 yyy9******
딱히 과정샷도필요없는ㅜㅜ초간단 선반이네요... ㅠㅠ 좀크게만들어서 휑해보이는 거실을 꽉차게만들었...
2012-12-13 pear***
냉장고 만들려다가 정리 박스로 급변경 만들고나니 뿌듯 ^^ 사포질해야하는데 밖이추워서 못하고있네염...
2012-12-13 ius0***
반제품으로 구입한 시계 이제 완성했어요 우리 아들이 엄마 엄청 예뻐요 하면 보고 또 칭찬해주네요. 크 ...
아이방에 넣어 줄 서랍3칸 달린 책꽂이와 연필꽂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책꽂이의 사이즈는 가로*높이...
2012-12-12 ksh4***
요즘은 학교에서도 인테넷으로 홈 스쿨을 하고 있어서 컴을 아이방 책상에 올려줬어요 아이방을 들여다...
2012-12-12 yo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