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베스님 블러그에서 남동생 방 바꿔주기를 봤습니다.. 저도 남동생이 있는 터라 유심히 지켜 봤죠.. ...
2012-11-26 zzxz***
우리집에 꼭 필요했던 욕실장. 진작부터 만들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만들어 완성했네요. 나무결도 좋...
2012-11-26 hing**
비슷한 류의 장을 만들어 줄곧 선물만 하다보니 내것을 만들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내게 주...
2012-11-26 ddar*
완성사진입니다...^^저의 손길이 닿기전의 모습입니다.\r\n\r\n집안의 모든...
2012-11-26 bonn*****
판재를 주워와서 옷걸이 옷봉겸 선반을 만들었어요. 스테인 칠해주고...선반받침대와 옷걸이 소켓등을 구...
2012-11-25 dlwn****
이번이 벌써 3개째 구매랍니다. 저는 이 아이템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주방 씽크대가 흰색 하이그로시...
2012-11-25 miya****
포장도 꼼꼼하신 손잡이 ~~~문짝이될 나무 절단서비스 받았어요 \r\n\r\n요...
2012-11-25 yean******
다들 아시는거라 특별히 작업사진은 생략햇답니다.. 박스가 먼지가 쌓이는듯하여 덮개까지 만들엇는데... ...
2012-11-24 ttyu***
받은 반제품을 화이트스테인으로 2번 색을 입힌 후 조립했어요 . 목재상태본 후 수성페인트 or 스테인 중...
2012-11-24 hidi****
거실벽이 숲으로 변했어요. 커피 한 잔을 들고 소파에 앉아 있노라면 새소리가 들리는 듯 아늑한 기분이 들...
2012-11-24 soln**
맨 물건만샀지.. 데코에 올리실력은 안돼서 안올렷었는대 ㅋ 처음으루 올려봅니다 반제품이라 만드는과...
2012-11-24 dud1***
요즘은 이메일 세상이라지만 그래도 많은 우편물이 넘쳐나네요~ 그냥 현관입구 트레이 놓고 담아 두었...
2012-11-24 blue*****
낙송콤보 주문해서 배란다 평상을 만들었어요.. 김치냉장고를 배란다로 옮기려고 만들었답니다. 나...
2012-11-23 s312**
로즈미니선반장 3단을 만들었습니다. 언니가 집에와서 보고는 자기도 만들어 달라며 부탁을 했어요. 내것...
2012-11-23 js2g*****
아날로그적 감성이 뚝뚝 묻어나는 스탠드를 만들었습니다.. 무엇으로 만들었냐구요? 통자작나무...
2012-11-23 meek***
꼭 만들어보고 싶었던 찰스네 커피함 만들기 완성~~스테...
2012-11-23 tree*******
콩이맘님에 스피커가리개를 보면서 눈에 거슬리던 저희...
2012-11-23 ju13**
2012-11-23 angz****
지난번 체육관에 커피함으로 쓰려고 두 개를 만들었는데 그걸 보신 언니들이 만들어 달라고 부탁을 하시네...
2012-11-22 lys7**
주부라면 누구나 갖고싶은 그릇장!!! 비싸고 좋은건 아니지만 제가 만든거라 더욱 정감가고 마음에 드는 ...
2012-11-22 mom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