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했던 베란다에 조금씩 옷을 입혀가고 있네요.. 그중 베란다에 정리되지않고 있던 물건들도 정리하고 ...
2012-11-08 arti****
티슈함에 화장품 정리까지 할수 있어서 유용해요<...
2012-11-08 hyer****
아이들이 자라면서 공부방이 필요해 큰 결심을하고 도전했어요 한번 칠하고 나니 생각보다 너무 연해서 조...
2012-11-08 muns***
결혼한 지 10년. 가구들도 10년. 10년이면 바꿀 때가 됐다는데... 게다가 원목의 아주 그냥 튼튼한 가구...
2012-11-08 limi****
ㅎㅎ.. 손잡이닷컴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 거라 제겐 또하나의 역사적인 날~ ^^;;; 앞으로 자주 오도록 ...
2012-11-07 limi****
보물상자 선물하려구 7개 구입해서 한제 4개 원성 ^^<...
2012-11-07 mang*****
미니쉘수납함-시즌2 3칸~
공간박스에 문을 달아주니 느낌이 또 다르네요..
2012-11-07 sjus**
공간박스랑 버려진 아기침대로 현관 중문 만들었어요.. 멋진 중문을 만들고 싶지만 아직 머릿속으로 구상...
누가 버렸길래 언능 업어온 서랍장~ 서랍의 모서리 톱질로 둥글게 만들고... 색도 새로 칠하고 위와 아...
2012-11-07 dear*****
서랍장에 다리만 붙였는데도 분위기가 확 틀려지네요~
새집으로 입주를 했어요. 입주 상태 그대로 있다가, 너무 없어 보이기도 하고 너무 휑~ 하기도 해서 ...
2012-11-07 kjcm**
주문이 들어와서 폭풍 색칠과 폭풍 사포질을 했어요~ 저희집은 직소기와 사포질 소리로 조용할 날이 없...
2012-11-07 neon****
드디어 완성했네요... 직장 갔다오면 애들 자기만을 기다리다 밤에 조금씩 조금씩 해서 드디어 다 만들...
2012-11-07 eeyo*****
안녕하세요.. 딸기만두랍니다. 휴~ 오늘 글을 작성하면서 기쁘면서도 한숨도 나오네요~ 씽크대 상판...
2012-11-07 sunp********
중학교 1학년인 울 큰 아들. 아침마다 책가방 챙기느라 이리 뛰고 저리 뛰고...한바탕 전쟁을 치르기 일...
2012-11-07 love*******
정말 벼르다벼르다~~쪼금씩 쪼금씩~~ 올겨울을 제 공방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이쁘게 보내고 싶어 ...
2012-11-07 chic*******
현관문이 완성아닌 완성이 되었습니다,, 줄눈되어있는 파벽돌로,, 사실 현관문이 군청색 ;;;; 후덜덜했...
2012-11-07 thsd**
몇칠 짬짬이 우드버닝으로 그린 알폰스 뮈샤의 여인입니다. 각기 다른 반제에 화려한 여인들이 너무 잘어...
2012-11-06 nak5***
지난번 주간베스트로 선정이 되어 예치금 2만원을 받게 되었어요.. 예치금으로 꼭 리폼하고 싶었던 아이...
2012-11-06 ha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