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행거랍니다. 만드는 과정은 없어요. 다음부터는 사진 찍어가며 만들어야 겠어요. 옷걸이가 다른 ...
2012-03-20 poca**
너무 귀여운 에그박스입니다 그냥 디피만 해도 이뿌답니다계란들이 쏘옥\r...
2012-03-20 choj*****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아이 책상에 놓을 파일박스가 필요했어요... 사선파일박스보다 요게 더 깔끔해 보여...
2012-03-20 tbcy***
원래는 이름그대로 사용하려고 구입했는데.. 막상 자리가 어울리지 않아 제 작업방 원단장으로 쓰고 있어요...
오랜만에 도배..늘 혼자 하던걸 신랑이랑 했더니........어쩜 그렇게 안맞는지 ㅋㅋ 힘들었지만 완성하...
2012-03-20 hada****
친정집에 선물할 미니 A선반장이에요.. TV장으로 구입했던 가로공간박스장 옆에..... 셋탑박스도 놓고 화...
온통 하얀 세상이 됐어요 ! 온집안을 휘감고(?) 있던 체리색들을 이제 많이 물리쳤답니다...
2012-03-20 lena***
만드는 과정도 부지런을 떨어야 되더라구요.. 막상 다 만들고 나면 아... 하고 생각나곤 하지요..^^...
2012-03-20 bb29**
집에있는 와인잔....이제야 제 자리를 찾았네요.
2012-03-20 ange*******
욕실 슬리퍼걸이 이웃님이 하신거 보고 따라해 봤어요. 타이벽에 박는건 자신이 없어서 그냥 문에다가^^
주방에 수건걸이 하려다 사이즈가 딱 헹주사이즈라 헹주걸이로 달았어요.
급한 마음에 설명서도 안보고 얼른 만들다보니 뒷판사이 띄는것을 깜박하고 다 붙여 박아버렸어요. (어쩐...
지난번에 업어온 장식장을 화장대로 리폼한 뒤 이번엔 화장대 수납장을 짰어요. 그냥 화장대만 있으니까...
2012-03-20 love*******
기존 서랍장의 서랍만 몽땅 빼서 새로운 서랍장을 만들고 남아있는 외형틀은 버리려고 했어요. ...
2012-03-19 yhm2***
그간 만들었던 토토로 소품들이에요^^ 과정샷을 거의 찍지 못해 아쉽지만 ~~ 애써 만들었던 것들이라 부...
2012-03-19 jhje*****
큰아이때 구입했던 5단 서랍장이에요. 잘못 구입했는지...서랍밑도 자꾸 빠지고...레일도 맞지 않아 서...
2012-03-19 elf7***
이런 흉악한 꼴을 했던 씽크대... 세월을 못 이기고 접착력이 약해져서 들뜨기 시작.... 울집 사고뭉...
저의 첫 작품이에요. 첨부터 겁도 없이 넘 어려운 작업을 했는지. 친정에서 쌍둥이 울려가며 어렵게 한 ...
2012-03-19 Tkde*******
화장실이 오래되어서 세면대가 꼴이 말이 아니라서 보다못해 화장실 고치기 작업을 실시하였다. 건식 스타...
2012-03-19 spee*****
오랜된 화장실의 세면대가 낡아 사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리러 최소한의 비용으로 화장실 고치기를 시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