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한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선반 완성해 놓으니 너무 맘에 들어요.. ^^ 우리딸도 아주 좋아...
2012-01-25 ultr***
일반 식탁을 사용하다가 집이 좁아 의자를 없애고 다리를 잘라서 좌탁으로 사용하다 수납공간이 부족한 관...
2012-01-25 mi12******
11월 29일 구매한건데 지금 후기 올리네요처음이사왔을때 벽지는 깨끗한 편...
2012-01-25 kidb***
mdf로 하단문에 붙여 로즈데일페인트 3회 칠했다. 빈티지한 느낌을 주려고 사포로 열심히 문질렀더니 훨씬 ...
2012-01-25 kibu**
삼나무 원목책상을 칠했어요 본덱스 수성칼라...티크와 청바지 블루예요 초등 입학하는 우리 아들방에 침...
2012-01-25 silv******
벽에 핸디코트작업했어요 그위엔 바니쉬를 발랐어요.. 혹시 가루날릴까봐서요.. 그 위에 파벽도 붙여봤...
체리색의 칙칙했던 가벽을 화이트 로 칠하고 손잡이 달아주었네요
결혼한지 8년만에 처음 우리 집을 장만했답니다.. 물론 은행에 비싼 월세를 내곤 있지만 참 마음이 편하...
2012-01-25 oran******
로즈미니선반장 만들었어요 본덱스 티크와 청바지로 칠하고 요렇게 완성
뒷베란다 냉장고 옆이 정리가 하나도 안 되어 있었어요 . 처음 부터 정리를 하고 싶었는데 못하고 있다...
2012-01-25 qufs**
차키도 걸을겸 구입한 쉬크선반 너무 마음에 들어요 튼튼하니 더욱 좋구요 나중에 시간날때 페인트칠까지...
2012-01-25 kmta****
누군가는 필요 없어서 버리고 누군가는 정말 필요해서 줍는다. 서랍은 나에게 참 좋은 리폼 대상이기도 ...
2012-01-25 opt1***
우리 뽕뽕이가 책을 가까이 하는 아이가 됐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어 줬어요 이사한다고 바빠서 정...
2012-01-25 wjdg******
1년 전에 만든 아미띠에장.. 수성스테인으로 마무리했었는데 삼나무와는 달리 나무결이 별로고 앤틱브...
2012-01-25 nss3**
고양이켓타워를 만들어보겠다고 이리저리 웹서핑하면서 홀로 치수기입하고 도안만들어서 주문재료해서 만든...
2012-01-25 ehgk*****
집에 있던 공간박스 9개를 화이트페이트로 4번을 칠하고 말리고 칠하고 말리고~헐 가로세로 3개씩놓고 ...
2012-01-24 tear*******
분필가루의 애로사항이 있긴 하지만,, 전 화이트보드보다 칠판을 좋아합니다. 보드마카의 냄새도 별로이...
2012-01-24 lucy*
바니쉬대신 왁스로 3회입혔네영~~~ 주방테이블로~~~포장되어온 모습~
2012-01-22 jung****
다이* 꽃장식 상자 4개를 붙이고.. 라이트오크 스테인하고.. 상자 앞에 붙어있던 꽃장식을 떼어내느라 ...
2012-01-22 hoye******
이사올때 바퀴한짝이 부서진채로 굴러다니던 녀석을 리폼해봤네요...이사올...
2012-01-22 cc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