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샘플들로 너저분하던...ㅋ 화장대정리가 깔끔하게 되었어요.... .
2012-01-18 ange*****
분리수거하는 날 서랍장이 나와있어서 하나는 야채장 만들고 하나는 서랍틀 분리해서 현관앞에 저렇게 만...
2012-01-18 oilo****
안방창문과 드레스룸(이랄것도 없는)으로 들어가는 문을 리폼했습니다.\r\n...
2012-01-18 nuja*****
요래 놀고있던 책장을...요렇게 변신시켜서 욕실옆에 놔두고 속옷서랍장으...
2012-01-18 sky2***
자투리로 뭘 할까 하다가 스위치커버를 맹글었어요.. 톱질하기 힘들다는거 이번에 또 깨달앗어요. 2012-01-18 opt1***
2012-01-18 opt1***
12월초부터 준비해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해준 고모표 씽크대입니다. 다들 이쁘다고 칭찬해주셔서 행복했...
2012-01-18 mays**
베란다 벽 파벽돌 하고 심심해서 핸디코트 했어요~~사다놓고 이제 했네요.. 그래도 심심해서 스티커붙히...
2012-01-17 km06**
동생내외가 초밥가게를 오픈했어요. 나중에 계약 해지할때 원상태로 가게를 돌려놔야하기에 그냥 셀...
2012-01-17 wink****
2년 전에 만든 리폼작입니다. 한동안 애기 옷장으로 잘 썼답니다~^^ 모자이크타일을 어찌나 사랑했는지...
2012-01-17 nuja*****
티슈수납함 만들었어요 ~~* 민트색과 화이트 두가지로 만들어 봤네요. 초보자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구요...
2012-01-17 jeje***
오랜만에.... 사진 올려보네요~~!!! 만드는것 보다..사진 올린느게 힘들어서 자꾸만... 구경만 하고 가...
2012-01-17 tlgh*****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처음으로 반제품이란 녀석을 구매 후 만들어 봤네요.... 작업해 놓으니 이쁘긴 한데...
2012-01-17 동글이써*
두개째 만들다 너무 지쳐 이건 과정사진없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후회하게 되었어요 리폼이란 정...
2012-01-17 hyga*
쓰레기 버리러 갔다가 멀쩡한 책장 발견... 누가 이런걸 2개나 버려뒀더라구요 신랑이 없어 혼자 낑낑 거...
짠... 이쁜가요?? 이번에 큰맘먹고 일주일동안 매달려 완성한 침대방입니다. 이제 과정샷.. 들어갑니다^^...
2012-01-17 ete0***
컴퓨터 책상을 쓰레기통과 빨래통으로 변신시켰습니다. 밤에 동생네 집에 재활용에 버려진걸 주서워 어떻...
2012-01-17 shin*****
볼때마다 탐나던 빅사이즈싱싱야채장! 디-머니샾에서 장만하니 넘 흐뭇하더라구요. 딸아이방에 자...
2012-01-17 yuyu****
화장대위에 올려두고 사용해요. 수납도 할수 있어서 좋아요 2012-01-17 salg***
2012-01-17 salg***
또 이사를 가야한다는 생각에 남의 집이라 여기고 살았던 우리집이었죠~ 오죽하면, 몇년이 지나도록 한...
2012-01-17 sell****
초보의 아일랜드 의자~동그라미 어디갔지?(상판ㅎ)\r\n사포질 대~충해노코<...
2012-01-17 j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