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국 엔틱 뷰로 였습니다 위쪽으로 선반을 달아 엔틱 브라운 색으로 색칠를 해주니 이렇게 선반과...
2011-12-31 백장미
늘 이웃집 리폼 데코만 구경하고 가다...용기를 내어 봤습니다 몇년가 눈팅만 하다 해보니 힘들기는 해도 ...
안방 방문과 화장실문이네요처음 이사왔을때 우리집화장실 문이네용.. 윽.....
2011-12-31 you4**
90% 미완성사진입니다. 바퀴를 달꺼라 다리를 좀 짧게 했구요,,, 나의 미스~ 넘 얇게한건 아닐까??? 싶네...
2011-12-31 qogu***
프로방스 식탁하고 의자 만들었습니다. 처음 작품인데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만들기 쉬웠구요~ 부엌에 놓...
2011-12-31 kkam****
아이들 학습영어테입박스로 만들었어요 위에는 커피잔 아래는 커피종류 차종류 들어있죠 손잡이 넘귀...
2011-12-31 emsl****
간단하게 만들어 본, 인터폰박스.사각틀맹글고,\r\n\r\n
2011-12-31 artb***
대형티슈롤 사이즈라 폭이 넓어서 가까운 목공소에서 절단 요청해서 만들었어요^^ 우리집 몰딩 기둥이 좁...
2011-12-31 jiwo*****
개인적으로 갤러리문짝이 이뻐서 처음으로 수납장에 도전했어요 우여곡절끝에 완성했지만 담엔 더 완벽하...
보는순간 이거다 하고 산 옷걸이...\r\n하나는 욕실옆에 수건걸이로\r\n하...
2011-12-30 redm****
굴러다니는 키친타올을 보다못한 저는 이쁜 키치니집을 발견하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어떤걸 살까 항...
2011-12-30 y789****
우리집 현관이 이렇게 바뀜~처음 에는 이런 모습~...
2011-12-30 jko0***
울 아들 로봇함 때론 요속에 들어가 슝슝 ~ 빠방놀이~^^
2011-12-30 appl****
휑한 아이방 벽면을 꾸며주기로 했죠. 첨에 계획했던 디자인은 아닌데 어찌어찌 하다가 하루를 꼴딱새고 ...
이사오면서부터 늘 마음에 걸리던 신발장을 드디어 바꿔봤어요. 칙칙한 색하며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었는...
2011-12-30 mjsh***
앞에사진이 이상케 올라갔어요 ㅠ ㅠ.어머님이 주워온 사과박스 취향을 고려하느라 오랜시간이 걸렸어요. ...
2011-12-30 ajma*
지난번 아가씨에게로 간 테이블에 맞는 의자에 도전해봅니다.. 이번에도 나무주문과 페인트칠은 제가 하고...
2011-12-30 seo0*****
주방쪽 발란스~~~...
2011-12-29 miae****
엄마집에 화장대가 너무 산만하여 깔끔하게 정리하라고 화장대 정리함 만들어 줬어요^^ 화장대가 좁다고 ...
2011-12-29 ari9***
사촌 시동생의 부탁으로 시작한 카페공사를.. 거의 한달정도를 하고나니..어느덧 12월... 그리고 연...
2011-12-29 y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