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만든 냉장고 옆 가벽겸 수납장에 컴퓨터를 놓고 있었어요~ 본체를 안으로 쏙 넣고 쓰니 깔끔하고...
2011-11-23 eunm*****
흔들거리는 5단서랍을 선반삼아 북박이장을 만들어보았어요...방을 넓게 쓰...
2011-11-23 ccam*****
13년된 아파트라 인터폰... 보지 않으셔도 다들 아시겠죠~? 본래의 색깔은 온데간데 찾을길 없이 누렇다 못...
2011-11-23 k796*
음.....또 업둥이.... 울 아파트 재활용 수거일에 보였던 키친타올걸이....요놈 업어올까 말까를 수십 번 ...
2011-11-23 koki****
처음 이사올 때 부터 계속 맘에 안들었던 체리색. 몰딩에 방문에 싱크대에 신발장까지 온통 체리색 천...
2011-11-22 mink*******
두달여동안의 막노동으로 붙방이장이라는것에 도전했어요~원래 요런 공간이...
2011-11-22 ghdg*****
한참전에 구입한 버닝펜... 다른곳에는 버닝펜을 많이 사용했는데, 버닝펜함을 이제야 완성을 했답니다~~...
2011-11-22 bong***
만든지 한참 됬는데 이제 올려요~~ 교회 헌금함 만들었어요~ 작은교회라 작게^^ 핸폰 사진으로 올...
2011-11-22 rem5**
하얗고 밋밋한 붙박이 장롱....내 침실과 분위기가 맞지 않아...맘에 걸렸답니다. 아이보리 침구와 민트색...
2011-11-22 ksa3***
에구..분명 리폼전사진을 찍었는데 어디루갔는지...원래 체리색이던 작은 수납장인데 문에 미송합판붙이고 ...
2011-11-22 seed****
집안 여기저기 페인팅 중이예요.기존 시트지 색상이구요...
2011-11-22 shas**
거의 일년을 눈독만 들이던 헬로도쿄데이블....\r\n이사오면서 드뎌...울집...
2011-11-22 eunh****
칙칙한 벽지를 페이팅해보았어요.기존 벽지입니다. 저 동그라미 너무 정신...
ㅋㅋ 완성사진입니다. 남편은 붉은벽지도 깨끗한데 궂이 바꿀필요 있냐고 하더니 바꾸고 나니 훨씬 밝아 ...
2011-11-22 토토야
정말 많이 보고 많이 고민해서 민트색 페인트와 그래픽스티커 구입.. 구입하고도 고민이 많이됐어요.. 우...
2011-11-22 altj*****
기존 사이즈대로 붙였습니다. 다 붙이고 나니 ..원래 크기대로 하지말고 좀 더 크게 붙일껄...하고 좀 후...
성경구절을 집안에 붙이고 싶었는데 액자보다 레터링 스티커가 크기도 크고 깔끔하게 벽과 일치된 느낌이 ...
상판크기 150*40, 높이 74 SIZE좁고 길다란 컴퓨터 책상 만들었어요. 나무결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페인트 ...
활용도가 참 많은 아이 홍삼박스... 나무자체가 워낙 매끈해서.... 뭘 만들어도 예쁘네요.. 홍삼박스두...
2011-11-22 tlgh*****
손잡이 알면서 조금씩 리폼을 하게되었는데 중독인가봐여~ 24평아파트구입후 본격적으로 집꾸미기를 하다보...
2011-11-21 m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