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군대 보내고 허전할까봐 욕실 공사 시작했드랬죠. 첨으로 핸디코트로 리폼하면서 넘 거대한(?)걸 ...
2011-10-11 youn****
거실에 있는 작은 수납장이에요.. 이번에 다시 문짝을 만들어 달아줬어요~...
2011-10-11 jch1***
맛있는 미니 야채장 구입했어요 ㅋ 아직 초보라 전동 공구 사용도 어렵구.. 반제 하나 맹글기도 왜이리 ...
2011-10-11 love*******
반제를 구입해서 완성시킨 우체통!! 성질급한 아줌마 제작과정도 못 찍고 완성사진만....
2011-10-10 yeon***
2011-10-10 deub*****
화장대 의자에 달려 있던 의자를 했더니 바퀴가 조금 작은 느낌이 들지만 아주 유용합니다....
2011-10-10 lanc****
도르르 말리는 건 아이들이 있어 금방 망가 지더라고요 손잡이닷컴에서 어떤분이 하신걸 보고 따라해 보...
2011-10-10 seve****
휴지 케이스를 2개 만들었내요 이번에 친구가 집을 장만하여 이사한다기에 미니야채장을 만들어 선물할...
2011-10-10 nsme****
지난번에 글 올렸던,,,, 거실장 일단변신에 이어 2단 변신 시켰습니다. 찐~한 밥색 유리문 장식장을 화...
2011-10-10 leey****
10.5 장롱 세통을 반제품으로 구매해서 페인트 해서 완성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한동안은 리폼하고 싶은 ...
2011-10-10 dfg2**
이사하면서 욕실장이 없어서 새롭게 했는데 ...혼자서 공사를 하다보니 서툴고 그래도 하고 나니 절약도 되...
2011-10-10 koto**
주문한 나무를 받고 사포질을 열심히했습니다. 사포질은 220방과 600방을 자주 애용하는데, 정말 밀가루처...
2011-10-10 plml**
♪~옥수수 캔깡통의...
2011-10-09 tns0***
허전했던 거실 벽면에 했더니 괜찮네요
2011-10-09 gnuj*****
나무는 저번에 주문을 해서 보관하고있다가 다리를 톱으로 직접 자르고 나만의 벤치를 만들어 보았...
2011-10-09 cris******
저와 함께 나이 먹은 엄마 아빠 장농을 리폼해 봤어요- 이사를 하면서 이 애물단지를 버리고 새것으로 살...
2011-10-09 kjs1***
주워다준 책장과 조카가 썼던 책상을 리폼해봤어요.. 체리색몰딩도 화이트로 칠해주고 벽면도 모두 핸디코...
2011-10-09 jch1***
저번에 아일랜드 식탁 한다고 리폼 해놓고 앉을 의자를 생각하다가 ,저희 집에 수납공간이 많이 없는관계...
2011-10-09 gusw******
처음으로 반제품 도전해요 반나절 정도 걸렸어요 처음인데 쉽게 할수 있네요 2011-10-09 ozzo**
2011-10-09 ozzo**
가지고 있던 짜투리 원단과 토숀레이스로 페인트칠한후에 꾸며보았어요...괜찮나요?
2011-10-09 bi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