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 리폼... 이런건 보기만 했지 전혀 손대 본적이 없는, 손대볼 생각도 없었던 결혼 15개월차 주부예여....
2011-08-23 tear**
공간 박스로 만든 욕실옆 공간 수납장 천장까지 닿는 높은 키로 많은 수납을 할 수 있어요. **삼아 문달아...
2011-08-23 yes2****
커피포켓을 만들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쁜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바탕색상을 조금 비슷하게 따라쟁...
2011-08-23 cc48*
전 정말 리폼에 미친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 일했던 악세사리 매장 사모님이 늘 저에게 인테리어를 바꾸...
2011-08-22 mj04**
데코시트지 한번 붙여 봤어요. 원래 여기가 아니였는데 시트지가 워낙 커서 이곳에 작업하게 되었네요.<...
2011-08-22 djmk**
수납함은 간단하지만 책상은 좀 힘들었어요. 만들고 난 뒤의 뿌듯함이란......
2011-08-22 yjy0***
먼져 전체적으로 색칠을 해줬답니다. 아주 연하게 색칠을 한번씩만 하고.... 2011-08-22 k992****
2011-08-22 k992****
친정식구들이 귀농을 하셔서.. 시골에 사세요.. 오골계 몇마리 키우시는데... 달걀을 매일 낳아요... ...
2011-08-22 anyl******
한 2년전 즈음에 애들방을 홀랑 뒤집어서 리폼을 했어요!! 그땐 그게 최선일꺼라 더이상 공간활용은 나오...
2011-08-22 dfg2**
이건 크기도 작은게 시간이 다른거보다 많이 걸린거같아요.. 손도많이가고.. 아무튼 완성하고나니 마음은...
2011-08-22 yang******
주방 싱크대 앞에 붙였어요. 화이트 페인트로 작업했었는데 뭔가 밋밋하기도 하고 더 깨끗하게 쓰고 싶...
2011-08-22 hapf**
밖을 좋아해서 어딜나갈때마다 미리 준비 끝내고 문앞에서서 엄마 빨리 나오라고 기다리는 32개월된 조...
2011-08-21 myk5*
칙칙한 빈티지 색상으로 문을 리폼 할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옆 그릇장이 투톤의 (청록색과 다크 브라운) ...
2011-08-21 scen****
거실에있는 한쪽벽면인데,,안방과 그 건넛방사이에 한쪽벽면이에요~~~그전에는 나무를 세워두고,,,,사진도 ...
2011-08-21 cool*****
친정집이 도배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제가 큰맘 먹고 전체를 도배하는 중입니다 작은방 하나 끝내고 큰방...
2011-08-21 okhe*****
지우개나 자자부리한것 찻기쉽게 만들어보았어요...스테인후 사포로 슬쩍슬...
2011-08-21 youn*********
욕실벽면은 핸드코트를 바르고,욕실장은 카푸치노 선반장에 다이소에서 산 서랍장을 아랫부분에 붙혀주었다...
2011-08-20 hye7***
키앤리 훅선반을 만들어서 주방에 달았어요. 사진은 훅을 부착하지 않은 모습이네요... 주방 분위기가 너...
2011-08-20 aick***
칙칙한 회색 현관문때문에 낡아보여 우울했는데 시트지 붙이고 화사해져서 기분이 너무 좋아요~ 부속품 ...
옛날옛적에 만들어 본 더스트 박스? 소개해드려요. 아쉽게두 과정샷은 없는데 염분이 매우 필요한데 쪼금...
2011-08-20 ha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