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부터 직접 제작한 엄마표 싱크대입니다. 만든지는 한참 됐어요. 겨울에 만들어서 밖에 못나가놀때 ...
2011-06-08 fran*****
언니가 조카방을 정리하고 수납장을 버린다고 하기에 또 얼릉 업어왔지요 언니가 새물건 좋아하는 통에 업...
2011-06-08 y500*
홍선영님의 작품을 보고 침을 꼴깍 꼴깍 삼키던중 언니가 책장을 사고 공간박스를 버린다기에 어렵게(거...
아이방 꾸며 주면서 옷수납하기에 부족하기에 선반행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뭐, 만든것도 아니구... 집...
2011-06-08 danb***
더스트박스(대) 만들었어요 싸이즈도 넉넉하고 좋으네요 www.rosandeco.com
2011-06-07 perf***
눈팅만 몇년째.. 그런 내가 주워온 아이로 리폼할 날이 오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네요... 2011-06-07 z131*
2011-06-07 z131*
완성 사진입니당... 재주문하고 기다리느라.. 한참.. 그래서 오랜시간이 걸렸네요.. 그래도 완성하고...
인터폰 옷을 입히니까 자꾸 보게 되네요^^
2011-06-07 ojm7***
저희 마미께서 참참 오래 전에 구입하셔서 사용해오신 울집 주방 그릇장이에요. 큰집에서 살때는 거실에 ...
2011-06-07 bess**
2011-06-06 lila*******
티슈 수납함 반제품을 샀어요.. 스텐실도 넣구요.. 정말 맘에 들어요.. 2개 구매 했는데 하나는 상판이 ...
2011-06-06 chj8***
전에 마들어 놓았던 장에 에펠탑 스텐실 했어요. 이쁘네요.
반제 각티슈 케이스입니다. \r\n노가다후 잠시 쉬면서 깨작~깨작~붓질의 재...
2011-06-06 laim******
아직 파벽돌하고 핸드 코트만 한거예여~~ 파벽돌 2박스나 들어가더군요~~~~ㅎㅎㅎㅎ 하나박스 구입...
2011-06-06 algh*****
힘들게 글 올렸는데,,,,,, 다 지워졌어요..... 에공,,,,,,,,ㅠㅠㅠㅠㅠ 냉장고와 식탁자리를 바꿨더니 ...
2011-06-06 leey****
예쁜 새언니에게 선물하고자 또하나 주문해서 만들었어요 ~~*^^*필요한 재...
2011-06-06 hanu******
깔끔하죠? 그러나 이전사진을 보시면 토 나오실꺼예요전 주인이 대충 확장...
2011-06-06 dhfl****
작업전 사진입니다....2007년에 이사오면서 저렇게 군데군데 좋아하는 벽지를 발랐는데요..이젠 촌스럽네요...
2011-06-06 endo****
친한 언니의 부탁으로 만들어본 보물상자 언니역시 스승의날선물을 요아이로 완전 대박이었다네요<...
2011-06-06 kiss****
2011-06-06 ce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