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키에 비해 전자렌지대가 너무 높아서 할수없이 식탁을 옯기고 주방한쪽에 이런 자리를 마련했어...
2011-03-23 tige****
결혼 사진을 많이 놓아두고 싶은데, 벽에 걸기는 싫고 그래서 선반에 액자를 올려봤어요 :-) 삼나무 패...
2011-03-23 ypoo***
수건걸이 화장실 문에 달았어요^^ 예쁜 수건을 걸어 놓으니 나름 인테리어 효과...
2011-03-23 bsh7***
처음하는 리폼을 싸이즈 큰것으로 골라서.. 좀 어러운감이있었지만... 그래도 한큐에.. 아침부터 해서 ...
2011-03-23 ljh6***
반제그대로의 가조립상태는 요런모습~전체...
2011-03-23 pys1***
이층현관에 버리려고 내 놓았길래 물어보고 언능 엎어왔죠^^ 남편이 첨엔 버린물건 주워왔다고 화를 내...
2011-03-23 soma******
침대 헤드위가 허전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보니타가 눈에 확들어왔어요... 그래픽 스티커가 처음이고 벽...
2011-03-22 soli*****
새로온페인트도 써볼겸 있던나무로 뚝딱뚝딱 색연필꽃이맹글었어욤... 명찰꽃이는 철부식시켜주공..ㅋㅋ 2011-03-22 yhy0***
2011-03-22 yhy0***
선물할 선반 만들었어요~~! 예쁘게 봐주시길~~^^ 집에있는 나무 이용해서 한번 만들어 봤어요~~~!...
2011-03-22 jooy*****
멀티탭 케이스 반제인줄 알고 주문했는데 완제품이 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만든건 아니구 옷만 입혀보았습...
2011-03-22 ssun***
10년 넘게 써온 공간 박스예요... 예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엄두를 못내 겠더라구여.. 그런데 짜~잔... 2011-03-22 ekdr******
2011-03-22 ekdr******
멋진 주물 손잡이가 달린 목문이 있는 거실에 이어.. 저희집 거실만한 꽤 넓은 소명이네 주방 이야기예...
2011-03-22 yare****
아이에 코트나 원피스를 마땅히 둘데가 없어 접어두면 구김이 자꾸 가더라구요 그래서 옷장을 만들어 보기...
2011-03-22 ddal******
만든지는 한 달이 넘었구만.. 이제야 올리네요 ^^;; 두 번째 리폼이에요~ 처음엔 책장을 만들고, 한...
2011-03-22 jeon**
작년 여름에 벼룩에서 착한 가격으로 업어온 쉐비스탈 철제벤치입니다. \r\...
2011-03-22 rive***
기분도 심숭생숭.... 마음 달래기 위한 소일거리를 찾았지요~ 먼지 뽀얗게 쌓이고 여기저기 쳐박혀 있는...
2011-03-22 kjh0***
두번에 걸쳐 리폼한 3단 책장입니다.요렇게 생긴 3단 책장을 주워왔어요.. ...
2011-03-22 bora**
리폼이라 하기에는 좀 부끄럽지만.. 사각 사선다리 활용을 보여드리고 싶어서요... 나름 뿌듯하답니다^^ ...
2011-03-22 jewe*****
이사하고 한달이 지났는데...남에 집에 있는기분이 들고.. 우울해져서.... 부랴부랴...생각을 딴데로 옮기...
2011-03-22 happ*******
6살된 딸아이 공부방에 책상하나 마련해야지 싶어 고심하다 [반제품] 지민이의 오픈책상만들기 로 구입했...
2011-03-22 yb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