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색옥색,,, 이 집은 지긋지긋한 옥색 일색이었습니다. 욕실마저 옥색.. 보이는 창과 창틀도 옥색이었습니...
2011-03-18 hiya****
이사갈 집 베란다가 낡아 제가 직접 칠하였답니다.암울한 작업전 사진이군...
그동안 이사하느라 애들 학교적응시키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작업하면서도 사진을 찍어놔야지 생각만 할뿐...
2011-03-18 tige****
굴러댕기던 오너먼트 색넣어서 걸어주고요... 올리브그린스테인이랑 하늘색페인트은 아이사랑이에요... ...
2011-03-18 sari****
벽걸이 선반을 만들어 봤다. 거실에 있는 우리 두 꼬맹이 아들 책상위에 달아줄 선반하나 만들고 싶었는데...
2011-03-18 kiju****
완성사진..ㅋ 별로 달라진건 없지만 페인트 색 정말 예뻐요..^^ 괜히 고민한듯.... 냄새도 전혀안나고 ...
2011-03-17 sinj********
작업사진 찍은게 다 지워져서....ㅎㅎ^^;\r\n스프러스 판재로 틀만들어서 ...
2011-03-17 jooy*****
가구살때 받은 협탁리폼해봤어요...... 처음하는거라 고민도 많이하고 손닷도 열공하고... 드뎌 마쳤네요.....
2011-03-17 ymiy**
사무실 오픈하면서 아는분께 책상하고 책장을 얻어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책장이 오래되기도 했지만 진한 ...
2011-03-17 kyum***
우리 아들램 옷장이 99% 완성된 모습입니다. 나중에 내부 뒷면에 예쁜 벽지를 붙여줄려구요^^...
2011-03-17 than*******
미송합판을 잘라서 냉장고에 붙힐 이쁜마그네틱을 만들었어요~둥그렇케 사...
2011-03-17 happ*****
사실 요 삼나무 수납장..다른곳보다 가격이 좀 사악한 편이에요.. 근데 친구가 구입한 다른곳 저렴한 제품...
2011-03-17 babo*****
야채장 구입했어요, 다용도로 활용하시던데 패브릭장으로 쓰기 딱 좋네요~...
2011-03-17 kot2***
스텐실 붓 처음 사용 해 봤는데~정말 좋네요 ^^
우리집 화장실옆에 안착! 부피가 커서 어디둘까 고민하다가... 저 자리가 딱! 2011-03-17 pugl***
2011-03-17 pugl***
키친양념선반 반제가 너무 맘에 들었는데 우리집 씽크대 턱이 너무 좁아서 안타까워만 하고 있었죠 근데 ...
2011-03-17 mysh*******
완성품으로 이렇게 오니 스테인을 쓱싹 칠해주니 이뿌네요..^^ 사이즈가 조금만 더 컸음 하는 바램도 있...
2011-03-17 cym0***
박인정님의 작품을 보고 빨강색 우체통에 매료 되어 급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인정님 허락도 없이 이래...
2011-03-17 lgeu**
원래 까만 바탕에 약간 흰 얼룩 같은 게 있는 대리석 상판인 욕실. 어둡기도 하고 무늬도 별로 안 이뻐 ...
2011-03-17 good****
욕실장을 만들어 봤어요. 욕실거울에 삼나무 패널대어 주니 울 못난이 욕실장이 더 더 못난이로 보이더라...
2011-03-16 ki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