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 이벤트에 당첨되서 그 예치금으로 바로 질러버린 수납박스 ㅋㅋㅋ 택배비도 쿠폰이 있어 꽁짜~ 기...
2011-03-14 spio**
\r\n\r\n트레이 뚝딱 뚝...
2011-03-14 inja****
업동이로 들어온 침대를 이쁜 침구로 깔로 나서 뭔가가 허전해 보이는 벽 때문에 고민을 했죠~ 그래서.. ...
2011-03-14 fall*******
처음해보는 냅킨 작업 사용하는 법을 보긴했지만 난 그냥 딱풀로 붙이기만 했다 커피모양 냅킨을 구입하...
2011-03-14 rore***
처음으로 만든 서랍장 리폼 주워온 서랍장 한개로 이용~원래 서랍장 손잡이 있던 부분이 위가 되어~위부...
예전에 미스트랄로 싱크대상판에 타일붙여서 명예의전당에도 올랐던 그싱크대 벌써 4년이 지났고 노후된 ...
2011-03-14 ksh1***
지시장에서 저렴하게 산 4단책장겸수납장 입니다. 나무색이 나름 예쁘긴 했지만 책이나 잡다구리한 물건들...
2011-03-14 imad***
우여곡절끝에 완성된 3단 서랍장이 제자리를 잡았어요.. 주문한 문짝이 맞지않아 천상 2개만 달고 딸방 화...
2011-03-14 simb*****
넉넉한 길이의 행주걸이대 설치했어요설치전
2011-03-13 sm69**
엄동설한에 시작해서 꽃피는 춘삼월에 끝난 나의 쇼파입니다서랍과 손잡이 ...
2011-03-13 kjon*****
22년된 장롱 리폼입니다. 오래된장롱이다보니 리폼전 사진도 찍었더랬어요... 과정도 찍었구요... 그런데...
2011-03-13 yhee
완성된 사진이예요.. 생각보다 힘들었지만 예쁘게 나와서 만족요....
2011-03-13 clio***
화이트바탕에 은색으로 커다란 그림이 그려진 너무나 저렴해 보이는 씽크대가 못내 마음에 걸려 겨울동안 ...
2011-03-12 km94**
이름짓기 해서 1등해서 선물받았어요... 원래 휴지통으로 나왔지만 아이들이 더 좋아해서 아이들 수납용...
2011-03-12 hush**
화이트 하우스를 꿈꾸며 전체 몰딩, 아트월들을 도색했어요. 초강력젯소 4L가 모자라더군요.~~ 던에드워...
2011-03-12 ym63***
겁없이 시작한 아파트 셀프 리폼의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 화장실과 도배, 장판은 도전히 자신없어 맡겼구...
예전에 창문만든거에 커텐 새로 만들어 달았어요. 햇빛이 너무 강할때 찍어 완성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 2011-03-12 hvnm******
2011-03-12 hvnm******
안쪽에 그려준 커피트리 스탠실이 살짝이 보여요~~~ 햇살 받아 더 예쁘게 보이네요!! 2011-03-12 unar*
2011-03-12 unar*
오래된 책장에 문짝절단 서비스를 받아 문짝 만들어 달았어요. 깔끔하니 넘 좋네요^^ 2011-03-12 choh******
2011-03-12 choh******
이곳저곳 리폼한것 구경하다가... 따라하고싶은 충동이 밀려오길래... 급하게 몇시간만에 만들어봤어요.. ...
2011-03-12 jn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