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방이 깔끔해 졌어요. 고민고민 끝에 결정한 벽지예요. 나름 괜찮죠?
2011-02-18 kms6***
장식장을 잘라서 삼나무 원목을 붙여서 아일랜드 수납장을 만들었다....
2011-02-18 nege****
쌀통리폼 하려고 페인트 산 김에... 김치냉장고(은색), 나무탁자 두 개를 다 하얀색으로 바꿔봤어여. 사...
2011-02-18 sumi**
월넛색 쌀통을 쓰다가... 쌀통에 쌀을 넣음 벌레가 생기더라구요. 글서 항아리를 구입한 후 쌀통의 구실...
작년 5월 리폼어워드가 되었을때 임신중이라 많은 작업을 못했어요 목공 작업을 너무 좋아하는데 왜 입...
2011-02-18 wjsa*****
밋밋하기만 하던 벽에 스티커 하나 붙였을 뿐인데 표정이 확 살아났네요. 지나친 여백이 부담스러울...
2011-02-18 juli*****
늘 받기만 하는 마음이 미안하고, 고마웠던 분께 저도 좋은 선물 하나 해봤어요. 홈패션 공방을 하는 분...
2011-02-18 woye**
반제품 휴지케이스^*^.. 완성하고 나니 너무 이뻐요. 부품도 완벽하고^*^,... 초딩딸아이와 함께 만들었...
2011-02-18 kys0*****
이사하면서 정말 여러가지를 했습니다. 고수님들의 작품들을 나도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
2011-02-18 sun3**
처음이라 어설퍼요.. ㅠㅠ 앞으로 많이 연습하고 실패하면서 DIY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ㅋㅋ 이쁘게 봐주...
2011-02-18 doob**
주방 수납 부족해서 빅사이즈로 구매해서 오늘 도착하자마자 오늘 완성했어요.. 사이즈 꽤커서 수납 하기 ...
2011-02-18 jini****
참 오래된 전신 거울이네요,,미스때부터 사용하던 거니까 벌써 10년은 족히 넘은 거울입니다,, 달려있던...
2011-02-17 happ*****
감성갤러리 노리터공방 셀프리모델링 제2탄(완결편) 드뎌 기나긴 기다림과 뜨거운 열정...
2011-02-17 toga**
2011-02-17 aldo**
2011-02-17 rich**
애들 옷걸이 위가 공간이 아깝고 정리가 안 되서 만들었답니다.이렇게요......
2011-02-17 mayu******
드뎌 나도 완성이란걸 했네요^^ㅋㅋ 몇년전에 리폼이란걸 한답시고 멀쩡하던 체리색 책장을 보기좋게 말...
2011-02-17 kiy1**
가운데 훅을 달아야 하는데..여적 구입을 못해서...우선..패스... 스탬프..마구 날려주었네요..
2011-02-17 liha**
완성사진입니다 다리 대신 협탁위에 올려놨는데 갠찬은 거 같애요.시골할...
2011-02-17 mous***
정리 해놓은 모습입니다. 좀 치우고 찍을껄...급한 마음에 찍었네요.... 좁은 베란다 양쪽으로 빨래통과...
2011-02-17 ja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