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이지 새로입주한 아파트에 중대하자가 생겨 수리문제로 이사를 두번씩이나 하는바람에 몇달이나
기존에 시계를 저만의 스타일로 다시 리폼해봤어요~!! 숫자가 아닌 love....영문이니셜로 숫자를 대신..^
장장 한 달여 동안 공사를 했던 저희집 홈오피스를 소개합니다. 채우기만 급급했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비
영어소문자 카페구입....블랙이뻐요오렌지랑 레드색 아크릴 페인트사서 선반에 다시 색칠했어요
삼나무 싸이즈계산해서 신청...문짝은 하트무늬문짝반제품사용...완성사진...뒤에 스위치커버땜에 뒷판을
기쁘미님 블로그에서 보구선.. 따라해봤어요~~ ^^다이소에서 예전에 구입한 박스로...본덱스 벗나무로 색
선물했어요 잘만들진 못했지만 .. 노력이 들어가서 그렇겠죠? 젤 훈훈한 선물이었어욤^^ 고모 가계, 개업
서재방에 딸린 작은 베란다를 창고용으로 쓰고있는데~ 좀 지저분해보여서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쟁반이랑 냄비받침만들었어요. 늘 주워다 만들다 선물할거라서 반제품사서 만들었어요.주문한 쟁반재료
과정샷을 찍고 싶었지만...... 20개월 된 아들 자는 동안 부랴부랴 만드느라 과정사진을 못찍었네요~ 삼
거실벽이 누런천으로 되어 있어 항상 눈에 좀 거슬렸어요..화사하게 해 보고 싶어서요,.. 계속 눈으로만
속을 감추는 수납장 말고 속이 보이는 진열장을 만들었습니다. 하단장은 예전에 리폼했던 것을 보수했고
두개를 만들었답니다. 한개는 이사한 친구에게 선물 줄려고 하는데 어느것이 더 이쁜지요? 예쁜걸 선물로
기존에 있던 수납장이에요~ 뒷베란다에 잡다한 물건을 올릴려고 샀는데 문이 없으니 그대로 다 보여서 넘
페인트 1L가 들어간거예요 정말 딱 한쪽벽만 칠했습니다. 예전에 거실을 하얀색으로 칠할땐 조금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