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한 모습이랍니다. 2틀에 걸쳐 세곳에 저의 손길이~~~왠지 모를 저의집에 온 느낌이라고 할까? 고심하
오래된 장롱사진 리폼이에요.. 겁도 없이 아무런 사전 지식도 없이 겁없이 도전한 첫작품이랍니다..우선
이번엔 트레이 함만들어봤습니다트레이와 칠판 주문했는데요 먼저 트레이부터 배송은 쬐금 느렷지만 상품들
포장 되어 온 샐러드 야채장개봉 후 살펴 봅니다. 크렉이 좀 있네요.사포질 하고 페인팅 후 스텐실 찍어 줍
베란다문 뒤로 보이는 지저분한 아이들을 가려주려구요주문한 체크천 위에 전에 구입해 놓은 컷트지를 올려
포장개봉 후 상태 확인 합니다. 상태가 양호하군요.사포질 후 페인팅 해 줍니다. 흰색 워싱페인트랑 벗나무
정말 상큼하고 싱그럽고...화사하지 않으신가요? 제 눈에만 그렇게 보이나요? 유치원 갔다온 아
저희집은 못이 잘 안박혀요.. 그래서 선반 같은거 달고 싶어도 엄두가 안났는데요. 빈이방엔...구멍
정크푸드박스를 만들어 달란 분이 계셔서 두개나 더 만들었어요.반제를여러 색상 페인트 섞어 발라본체는
메이트박스와 티슈함등 만들었어요.메이트박스에요.안쪽은 스테인바르고바깥쪽은 여러색상섞어발라완성했어
2월에 받아서 완성한지 좀 되었는데... 이제서야 후기 올립니다... 아들 토이박스 만들었어요.. 반제로요.
아이들 **감정리대로 사용하려고만든 헬로도쿄.. 끝부분이 잘라져서 와서 조금 고생했지만 본드로붙여서
너무 이뻐요.. 거의완제품이라서 제가한건 페인트와 장식뿐인데도 맘에드네요... 간단하게 끝냈습니다....
첫째때 쓰던 모빌은 아기침대에 달고 거실이 허전해서 우리 딸 눈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지끈으로 모빌을
처음하는거라 우선 반제품으로 시작했어요.. 처음사진 올리는거라 작업사진을 못찍었네요.. 수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