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인피씨를 구입하면서 책상을 주문해서 만들었는데.. 스테인 색이 넘이쁜것갓아요..구매하려던
수납장 만들었어요.. 원래는 남편이 미니 당구대를 사곤 당구대 받침대를 만들어달라는 바람에 당구대 받침
아이들 유치원 다녀오면 방바닥에 뒹구는게 싫어서 자투리 나무로 만들었네요던에드워드 남은걸로 한번만
욕실에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수납장을 달고픈데 공간이 없어서 문과 도어스토퍼 사이 공간에 들어가게 수납
모양없는 벽에 인터폰만 덩그러니 있어서 만들어야지 하곤 자투리 나무로 틀만 만들어서 몇년을 방치하다가
지난번 올케네 시계 만들어주곤 낡은 시계를 떼가지고 리폼해서 갖다주마하곤 이리저리 굴리다가 바늘과 부
이사오면서 새 가구를 사고싶었지만 한두개 바꿔서는 답이안나오는 가구없는집이라 ㅠㅠ 리폼한번 해볼
작은 시계가 필요하던 차에 고장나서 방치하던 시계 바늘만 떼어서 다시 만들었어요..전에 구입한 시계 스
매번 손잡이닷컴만 들락 날락 거리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요즘 기분도 그렇고해서 확~ 저질러 버렸
처음 만들어본거라 과정샷을 못찍었네요 ㅠㅠ 이선반의 용도는 뭐냐면... 화장실앞 바디로션, 휴지, 강
포인트 스티커 하나 샤워실 앞 유리에 붙였더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ㅋㅋㅋ 후기 사진들을 보니 뒷
얕은 서랍2개를 붙여서 만들어봤어요~ 작업중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네요 뒷판은 린넨천을 붙이고 스텐실
서랍으로 다용도 보관함을 만들었어요 여러모로 쓸모있을듯...
설치 한 모습^^무도색으로 쭉 쓰다가 이번에 다른것들 만들면서 칠해줬어요\r\n
전자렌지위에 전기포트 토스터기 커피메이커 올려 놓았어요스테인2번 밀크페인트 2번 바니쉬1번만 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