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수납대가 넓어 뭔가 허전했는데, 플리즈박스가 분위기 바꿔놨어요. 저는 화이트에 일반 수성물감 노
나름 곡선으로 멋을 내 본 문짝옆에서 본 모습앞에서 본 모습상판 모습문짝 모습누렁이 책장을 화이트로 페
뭘할까 고민하던 벽에 멋진장 하나!!신랑이 뚝딱 만들어준 다육이 선반~\r\n칠 한번에 낡은 나무가 멋지게
맨날 남들이 하는 공간박스 리폼하는거만 보다가 정말 큰맘먹고 리폼재료사서 만들었는데.. 망친거 같다.
이사하면서 화장실만 고치고 들어왔는데 꼭 원목거울과 원목 욕실장을 달고 싶었어요... 욕실장은 브리
처음해보는 반제품이었는데 금새 뚝딱 만들어지네요 원목느낌이 좋아서 당분간은 그대로 쓸생각이예요미니
아이들 책장겸 수납장으로 장만한것인데 이사를 하게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우연히 손잡이를 알게
아이물품 정리하려고 만들었어요...딱 기저귀사이즈라 좋고 아이손에 닿지않는곳에 설치해서 정리해놓으니
완성사진 삼나무 공간 박스를 이용해서 수납장을 만들었는데 반제품이라 만들기 훨씬 수월했는데도 만드는
수성페인트 디크 색상입니다 반제품이라 만드는데 시간이 짧게 걸려서 좋아요
반제품인 테이블 수납함을 열심히 흉내내봤어요 비슷한가요?십년전에 썼던 액자 같은데 예전같았음 쓰레기
왕초보인 내가 이걸 만드느라 넘 힘들었다. 휴~~ 사이즈 재고 도면(^^)그리고 주문하고 빠트린거 있어
소품을 너무 좋아해서 작은 소품이 너무 많다 집이 좀 복잡하죠.우리집 거실에 나비가 날아왓다 훨 ~ 훨 ~
식탁으로 할라고 주문햇는데 애들이 책상으로 하자고 우긴다 하나더.......ㅋㅋ이러다 나중에 이사는 어
밋밋한 침실벽이 공원에 온듯한 분위기로 됏어여.. 조흔제품을 구입하게된 손잡이닷컴에 감사드립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