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를 3가지로 만들어봤어요 점보트레이와 심플사각트레이(네츄럴, 화이트) 전체색상과 스텐실의 종
우유병 만들기각목조각 톱질합니다.\r\n팔 빠지도록~! ㅡㅡ;대충 요런 모습이되면 색칠과 스텐실로 꾸미기
진짜 대박 상품이네요... MDF만 아니면 정말 좋을텐데... 작은 다리 달아주는 아이디어 정말 멋스러워요.
카페에 테이크아웃 대기하는 사람들이 앉을 공간을 마련하려고 가격들을 보니 너무 비싸드라구요 그
예전부터 봐두었던 사다리선반장을 드디어 완성했답니다..나사 구멍도 모두 뚤어져서 있어서 드릴로 쉽게
굴러 다니던 노란 시트지의 2단 책꽂이였어요. 처음으로 치수 재가면서 리폼계에 발을 담궜네요^^ 많
화일박스 조립후^^투톤효과를 위해 바탕에 글레이즈로 칠해줍니다제가 좋아하는 린넨색과 비슷하게 조색후
신랑이 쓰던 나무색 오래된 수납장을 젯소 칠하고. 페인트 칠해서.. 손잡이만 바꾸어줬더니 완전 새로
전에 예목님께서 주신 액자로 제스타일대로 유리병과 화초...로 이렇게 한번 만들어봤어요~ 거친느낌의
10년도 더 된 오래된 장롱이예요.. 몇번의 이사에 성한 곳이 별로 없는 상처 투성이에 들뜨고 손잡이도 제
완성모습입니다~~^^원래 모습입니다~시스템 행거장에 같이 있었던 서랍장입니다.\r\n이모습 그대로도 깔끔
만들고 보니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더라구여 만들기도 그렇게 어렵지않고 사이즈도 너무 좋구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갈 아들녀석 책꽂이 할려고 했었는데 사이즈가 작아 디피용으로.....3년전에 주워놓은것이랍
하얀 밋밋한 벽이었는데, 라이트 핸디코트에 올리브페인트 수입포도와 단호박을 섞어 발랐습니다. 전 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