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슈케이스에 네가지 색 페인트를 입히고, 미니 칠판을 달고 꾸며보았더니, 마치 미니 오븐 같아 보이네요
완성된지는 쫌 되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됏어요...ㅋㅋ 저만의 허니장(그냥 이렇게 부르는게 더
업어온 콘솔을 리폼했어요^^ 옆라인도 예쁘고 상태가 나쁘지않았지만 다리가 하나 조금 부실했어요~처음
상품이 도착했어요... 근데 사자마자 좀있다 공동구매하더라고요 ㅠㅠ그래도 그땐 기쁜맘에 스테인 페인트
처음 리폼해보네요 빈티지스럽게하고싶어서 붓자국 일부러 나게했는데 조금은 지저분한듯.. 그래도 처음
아이 자는 틈틈이 했던 티슈케이스 페인팅과 스텐실 선물하기 정말 좋은것 같아요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총 8칸의 민박을 -나름 펜션으로 탈바꿈 중입니다. 손잡이와 인연도 몇년이 훌쩍 넘고보니 이게이게 또
18개월된 아들 신발이 항상 여기저기 뒹굴뒹굴.. 바닥에 앉혀서 신발 신기면 항상 아이는 뒤로 벌러덩 넘
조립전에 스테인 먼저 칠해주고요^^칠을 다한후 밑판,옆판, 앞판,상판,뒷판 순으로 조립해주었어요^^1단 완
3년전 남편가게 셀프인테리어해주고 직장다니고 아이들 돌보느라 diy에서 손을 땠다시피하다가 이번에 저
이사한지 두어달이나 지나서 딸아이방 페인트칠해주었답니다. 던에드워드페인트는 그전에도 여러번 써보아
배리의갤러리수납장 구입해서 전에 쓰다 남은 화이트 색상으로 페인트칠하구요 스테인으로 포인트를 줬어
전자렌지와 밥솥을 나란히 사용하고 싶어서 사이즈 맞는 반제품을 찾아보았지만 없더라구요 고민끝에 공
정신 없는 와중에도 과정샷을 핸드폰에 열심히 찍었는데 핸폰사진 올릴줄을 몰라요^^^^ 사진올리기 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