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대타일 페인팅 했어요..ㅎㅎ며칠전에 t5조명을 설치하고 자꾸 연두색 타일이 걸리적 거려서 해봤어요.
도배한김에 장판까지 교체하기로~^^장판 찾다가 요걸 찾았는데 두껍고 양면 테이프만 떼서 붙이기만해도 되
아이 방이 워낙 좁아서 붙박이장을 뜯어내고~ 그 공간에 책상을 만들어 넣었어요!원래 이랬던 모습이랍니
얼마 전에 중문에 유리를 끼웠었는데요~ 좀 허전하다 싶어서 남들 다한다는 망입유리 흉내 한번 내보려고
올 유리문을 떼어네고 원목문으로 교체화이트 문을 떼어내고 원목으로 교체물먹어 갈라지고 곰팡쓴 문이
완성작입니다600×100싸이즈 직소기로 재단후\r\n조각칼로 머리부분과 꼬리홈파주기했구요스텐실콩콩해주었
완성샷입니다..저는 너무 만족스럽네요~~저희집은 27년된 전형적인 18평형 주공아파트예요..일단..들어오고
예전에 사다놓은것을... 계절이추워지면서 생각나 ..설치했음오~호\r\n설치하고보니까 더이뽀요분이기 좋
접착 테이프가 있어서 넘편하네요~^^첨엔 주름이 갈까 고민했는데 조금씩 붙이니 넘깔끔하고 좋네요~^^
600*1200 사이즈 처음 도전 했어요. 상판은 본덱스 자단, 다리 등은 본덱스 청바지 스테인으로 각 2번 칠
화이트~~~ 9개의 손잡이를 바꿔보았네요 깔끔하고 맘에들었어요~~~^^깔끔~~~^&^화이트 사랑~~;;
이런상태였습니다 기존 집에 기름때와 손잡이 더럽 ㆍㆍ말도못했어요ㅠ 필름지는 이미 다른곳에서 주문
우드스티커 가장자리 자르냐고 손가락 엄청 아팠지만 스티커라 붙이기 쉽네요~
반제품으로 아이들 책읽을용도 만들었어요. 과정샷은 없어요. 상판간격을 예쁘게 맞추지못해 아쉽지만
이제야 올리네요. 조금 어두워보이지만 나름 만족하며..ㅋ 부족한 솜씨지만 올려봅니다. 과정샷이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