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만들어준 지민이의 오픈책상 옆에 슬리터수납장을 만들어줬어요. 책상 서랍이 위로 열게 되어서
옷서랍장 보면 매일 우울했었죠사포질은 애들때메 하지못하고 그냥 강력젯소 여러번 발랐어요화장대랑 세트
칙칙한 화장대과감하게 젯소칠합니다..1회 강력젯소후 모습젯소 3회 페인팅 3회 바니쉬1회 거울에 붙인 테
이 시트지는 두꺼우면서도 뻣뻣하지 않아서 부드럽게 붙더라구요 개인차는 있겠지만 색상은 저희집 전체
귀찮아서 안했는데 쓰레기통이줄 모를 손님들을 위해서 "push" 스텐실을 해야겠어요..ㅎ 저도 커피로 함
미니어처 수납 하기에 넘 넘 좋아요~~^0^ 보는 이마다 귀엽고 이쁘다 해서 몇 개 만들어 주게 생겼네요^^
3월 8일 주문건이에요~ 미뤄두었던 주방을 차츰차츰 리폼하려합니다~^^ 제 눈에 띈 지저분한 첫번째 물건
완성해 놓고 보니 젤 안타까운 건..before 사진이 없다는...ㅜㅜ..사실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습니다..ㅋ
시어머님께 선물해드린 약장입니다. 아무래도 연세탓에 한 두가지 약을 드시는 게 아니라, 같이 모시고 살
완전 초짜 입니다... 공간박스에 문짝을 많이들 하길래 어설프게 따라 해봤는데 고수들 눈에는 부족해보
리폼후기 올립니당...처음이라 좀 허접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집에 이렇게 생긴 붙박이 책장이 있었어요,,
큼직하고 튼튼합니다 쓰레기통으로 쓰긴 너무 예쁘죠? ^^ 제가 좋아하는 동생 결혼선물로 만들어보았
정수기가 새건데...하이글로시 내가 젤시러라 하는 와인색 이에요..ㅋㅋ 가게 분위기랑 안맞고 해서...
옥색옥색,,, 이 집은 지긋지긋한 옥색 일색이었습니다. 욕실마저 옥색.. 보이는 창과 창틀도 옥색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