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갈 집 베란다가 낡아 제가 직접 칠하였답니다.암울한 작업전 사진이군요.ㅜ.ㅠ업자를 부르고 싶었지만.
그동안 이사하느라 애들 학교적응시키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작업하면서도 사진을 찍어놔야지 생각만 할뿐
굴러댕기던 오너먼트 색넣어서 걸어주고요... 올리브그린스테인이랑 하늘색페인트은 아이사랑이에요...
벽걸이 선반을 만들어 봤다. 거실에 있는 우리 두 꼬맹이 아들 책상위에 달아줄 선반하나 만들고 싶었는데
완성사진..ㅋ 별로 달라진건 없지만 페인트 색 정말 예뻐요..^^ 괜히 고민한듯.... 냄새도 전혀안나고
작업사진 찍은게 다 지워져서....ㅎㅎ^^;\r\n스프러스 판재로 틀만들어서 문짝 달고 안쪽은 스테인바르고\
가구살때 받은 협탁리폼해봤어요...... 처음하는거라 고민도 많이하고 손닷도 열공하고... 드뎌 마쳤네요..
사무실 오픈하면서 아는분께 책상하고 책장을 얻어오게 되었어요. 그런데 책장이 오래되기도 했지만 진한
우리 아들램 옷장이 99% 완성된 모습입니다. 나중에 내부 뒷면에 예쁜 벽지를 붙여줄려구요^^초기 모습입
미송합판을 잘라서 냉장고에 붙힐 이쁜마그네틱을 만들었어요~둥그렇케 사포질해주었구여~강력자석을 붙혀
사실 요 삼나무 수납장..다른곳보다 가격이 좀 사악한 편이에요.. 근데 친구가 구입한 다른곳 저렴한 제품
야채장 구입했어요, 다용도로 활용하시던데 패브릭장으로 쓰기 딱 좋네요~나무 왔어요~조립전에 사포질~그
우리집 화장실옆에 안착! 부피가 커서 어디둘까 고민하다가... 저 자리가 딱!스텐실기법을 이용하여 바탕
키친양념선반 반제가 너무 맘에 들었는데 우리집 씽크대 턱이 너무 좁아서 안타까워만 하고 있었죠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