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레인지대를 리폼하면서 버릴까 망설였던 3단 4단 책장을 리폼해 보았네요~ 간단하게 만드려고
수성 726 벗나무 색상이고요 다리부분은 화이트 색상입니다
리폼 전 사진입니다. 오른쪽에 큰 거울이 붙어 있었는데... 떼어 냈어요.... 이곳에 뭘 넣을까 고민 많
업어온 렌지대 필요없는 부위 떼어내고 사포 후 페인트칠 2회 바니쉬 1번으로 작업완료 했어요!버려진 원
너무 우중충한 색깔의 문이 이제는 까지기까지.... 매일 한숨만 쉬다가 고수님들의 사진을 보기만하다가
상부장을 어케할까 고민하다가 베란다의 밴치로 쓰려고 변신중이다...부엌에 부실하게 붙어있었던 상부장을
남들 다하는 공간박스 수납장을 처음으로 시도해봤다.... 넘 맘에들게 완성됬다... 근데 문을
얼마전 미니 야채장 d-머니샵 이벤트 할때 구매했어요. 이렇게 예뻤으면 몇개 더 구매할걸~후회합니다^^
결혼 5년차. 신혼 집 꾸미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별써 5년째네요.ㅎㅎ 신혼 때는 그렇게 이뻐보였던
요즘 한참 여기저기 기어다니느라 바쁘신 우리 아들의 안전을 위해 만들게된 현관 아크릴 중문^^ 유리보다
예전부터 갖고 싶던 선반장이에요~ 드뎌 만들었습니다.나무를 생각된 도면대로\r\n잘랐습니다.조립을 해놓
키보드에 먼지 앉는게 항상 눈에 거슬렸는데 손잡이에 반제품이 나와서 기쁜맘으로 구입했네여~ 구입은
전에 책장을 잘라 만든 수납장위가 너무 허전해서 선반장을 만들어 줬어여 다 만들고선 자리이동도 좀해
예전에 반제품 선반을 만들면서 비슷하게 동생에게도 2개를 만들어 줬었어여 근데 색을 칠하지 않고 짱박
아직은 좀 어설프지만. 그래도 유용하게 사용합니다.3단책장 1개를 리폼해볼랍니다.아이 옷장으로 변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