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이 놓여있던 곳의 식탁을 빼버리고 좀더 큰 식탁을 만들어 놓고 보니 이렇게 기존 식탁 자리에 훵~
체리색이 보기 싫어 집안 곳곳을 페인트하고 이곳을 남겨두었더니.... 이웃집아저씨 놀러와서 바로 지적하
까사미아에서 식탁을 샀는데 식탁위에 아무것도 올려놓지 않는게 더 깔끔해 보여서 고민하다가.... 바구
다 아시는 인터폰박스 입니다. 손잡이가 배송이 넘 오래 걸려서 .... 이제야 올리네여..
2월달 이벤트에 당첨되서 그 예치금으로 바로 질러버린 수납박스 ㅋㅋㅋ 택배비도 쿠폰이 있어 꽁짜~ 기
\r\n\r\n트레이 뚝딱 뚝딱 조립하고 사포질 해주고~ ㅎ스테인 스펀지로 슥슥 문질러 두번 발라주고~스텐실
업동이로 들어온 침대를 이쁜 침구로 깔로 나서 뭔가가 허전해 보이는 벽 때문에 고민을 했죠~ 그래서..
처음해보는 냅킨 작업 사용하는 법을 보긴했지만 난 그냥 딱풀로 붙이기만 했다 커피모양 냅킨을 구입하
처음으로 만든 서랍장 리폼 주워온 서랍장 한개로 이용~원래 서랍장 손잡이 있던 부분이 위가 되어~위부
예전에 미스트랄로 싱크대상판에 타일붙여서 명예의전당에도 올랐던 그싱크대 벌써 4년이 지났고 노후된
지시장에서 저렴하게 산 4단책장겸수납장 입니다. 나무색이 나름 예쁘긴 했지만 책이나 잡다구리한 물건들

우여곡절끝에 완성된 3단 서랍장이 제자리를 잡았어요.. 주문한 문짝이 맞지않아 천상 2개만 달고 딸방 화
넉넉한 길이의 행주걸이대 설치했어요설치전나사못이 잘 안들어가 애좀 먹었어요
엄동설한에 시작해서 꽃피는 춘삼월에 끝난 나의 쇼파입니다서랍과 손잡이 .페인트칠하기전..손잡이 이쁨..
22년된 장롱 리폼입니다. 오래된장롱이다보니 리폼전 사진도 찍었더랬어요... 과정도 찍었구요... 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