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개편으로 현관에 핸디코트하고 그래픽스티커 붙였어요.손잡이에서 선반도 골라 달고...\r\n딸래미들
하다보니 수납장을 자주 리폼하게 됩니다.. 이제 수납공간이 넘쳐 나지만 또 만들고 또 주워오고 합니다
친정집이 너무도 심심한 벽이 있어서 수납장을 만들어 드렸어요.. 의외로 부모님이 너무 기뻐하셔서
애들 밥 먹이는것때문인지.. 식탁위에 맨날 돌아다니는 각티슈함.. 눈에 자꾸 거슬려서 만들었어요.사이즈
엄청 힘들게 만들었어요......제가 넘 이뻐하는 원목다리 땜시 이책장이 넘 이뻐요 ㅎㅎㅎㅎㅎ 가려진 더
처음으로 절단주문해서 만든 수납장입니다,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힘들게 완성 했어요 문이 맡지 않아
집에서 굴러다니던 책장과 아이들 **감 수납함으로 거실장 만들어 봤어요... 신랑한테 창고로 내리라고
예전에 찍어둔 사진이 없어졌네요.. 있는줄 알았는데... 방이 너무 작아서인지 전체샷이 안나오네요...
다이* 미니서랍장으로 이렇게 만들어봤어요... 완전 맘에 드는 제품으로 탄생되어 기쁩니다..^^
컴터옆에 두고 쓰는 수납장이에요^^ 3단책장 인터넷에서 구매한건데 아무래도 속이 훤희 보여서 문짝을 만
▲완성샷입니다▲예전예전에 손잡이에서 구입해서 만들었던 공간박스 3개입니다!!\r\n나무가 약해서 경첩부
아들 클쓰마스선물로 만들어줄려다가~ 겨울엔 아프고 추워서 패쓰 얼마전 생일선물로 만들어줄려다가~
다른것보다 가벼워서 너무 좋아요~ 침실 벽이 너무 허전해서 책꽂이하려구 선반 달았어요~ 까만색 페인트
손잡이닷컴에서 집성목 합판 절단서비스받아서~ 구매한 나무로 침실에 목문 만들었어욤~두께 1.2 cm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