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인데~~여러가지 부엌살림살이들이 오픈되어있어 지저분해보여 항상 커튼으로 가려져 있던곳인데...
집안분위기에 맞추어 미송10cm짜리로 잘라서 리폼해본 어닝^*^기존에 있던 어닝임당~~ 한참 스텐실연습할때
전기선이 있는쪽이라 인터폰박스처럼 리폼해보았슴당^*^ 간단하게 메모할수 있도록 칠판페인트로 응용~~~~
크지 않은 방이라 기존에 H형 책상이 놓여있어 많이 비좁아 보이고 불편하더라고요. 실용적인 공간을 만
반제품 콘솔을 샀었는데 다 만들어져 있고, 손잡이 달고 페인트, 바니쉬칠만 하면 되는 거였어요. 손잡
결혼 전 자취할 때 쓰던 오래된 저렴이 서랍장_ 리폼한지는 꽤 오래되었지만 촌스러움을 벗고 나의 원단
요녀석을 변신하려고 합니다...문을 때고 나머지 부분을 젯소 칠을 하고 흰색으로 페인팅했어요...기존에
이것도 역시 쌀통하고 비슷하게...함께 놓으니 이뻐요~요렇게 생긴놈을 업어왔어요~젯소3회...페인트2회...
딸 아이 침대를 만들었어요.. 침대 매트로 라텍스를 구입해 놓고.. 프레임을 살려고 보니 가격이 넘 비싸
보조주방에 빵보관함으로 자리잡았답니다... 좀 더 만들어서 야채장으로, 보관함으로 써야겠어요.. 넘 실속
거실 베란다문앞에 목문을 설치했어요~ 목문하나로~분위기가 확~달라지네욤~손잡이닷컴에서 구매한 세라믹
던에드워드 올리브오일 Olive Oil (DE5506)색깔로 거실벽 페인팅 했어요. 칠하고 나니 생각했던 것보
열심히 사포질하여 피스를 박았어여페인트 칠을 한 후에 말려서 스텐실도 했어여\r\n걍 깔끔하게 하고 싶었
옆에 기둥이 있었어여 기둥을 뜯어냈어여 무진장 못이 있더라구여열심히 붙었어여 엄청 오래 걸렸어여\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