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샵이 필요없는 햇살빨 좀 받았네요. 첨으로 벗나무스테인을 써봤는데 느낌 좋은것 같아요.민트색으로
봄이 다가와서 그런지 주위에 이사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네요~~ 저만의 특별한 집들이 선물을 하고 싶어서
전에부터 하고 싶었던 타이포 그라피를 해 봤어요. 좀 힘들었지만, 만족합니다.붉은 벽지로 도배되어있어,
반제 키친 선반장을 보면서 늘 주방에 달고 싶은 맘이였답니다. 그러다 예전에 주어와서 아이들방에 수납장
던에드워드 위스퍼 색상으로 문칠하기 초강력 젯소 2번에 칠은 3-4번 분노의 로라질로 완성... 로라는 곱
올드빌리지 팬시체어 엘로우색으로 칠했어요. 너무 튀지않나 약간 걱정했지만 예뻐요. 젯소칠 2번하고 칠
신발장 하고 나니 주방 까지 욕심이 나서 시작하게 됐어요 시트지 다 제거 하고 패널 붙일꺼라 가운데랑
소파벽 뒤가 어지간히 허전햇는데 이쁘종아래 벽지는 삼년묵은 벽지구요\r\n윗부분은 얼마전 화이트 페인
화이트 페인팅 하기전... 안방이 닫아놓으면 낮에도 아주 껌껌해요 ^^ 문 활짝 열어 놓을땐 문 네짝이
벤치에 스텐실 작업을 하였구요~^^\r\n현관바닥에 데코시트지를 붙였지요~^^ 자투리 나무로 간이 신발수납
작은 협탁 리폼하다가 서랍으로 먼저 커피함을 만들었지용~^^\r\n올만에 리폼해서인지 잘 안되네요~타카질
주방에 사이드 테이블이나 콘솔 등을 사려고 검색하던 중에, 기성품보다 예뻐보이는 DIY 제품을 발견하고
안다미로수납장이 기본적으로 문틀이 없어서 미송패널5cm로 가로, 세로를 잘라서 만든후 원단과 철망을 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