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조립하기가 힘이 들어 죽을뻔 했다는~~ 보기에는 쉬운 작업인것 같은데 크로스 연결이 딱 맞게 되질
집안 꾸미기에 열심인 제가 요즘은 욕실 꾸미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휴지걸이 만들고 콘센트 커버 만들어
일주일내내 고심끝에 만든 야채장임당^*^먼저 우드스테인 월넛으로 칠해주고~문틀은 올리브그린으로~~전체
공간활용도나 수납함보관이 용이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요즘 인형도 배우는 중이라 앤과 앤디랑 셋트로
그냥 평범한 상자를 만들 각재를 보고 어떤 컨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버닝펜으로 이뿐 꽃그림 하나 그
아파트 리모델링하면서 초강력젯소로 문도장했어요. 1차 2차 까지 발라서 밑작업을 완성했어요. 젯소작업
그간 열심히 눈팅만 하던 공간박스로 아일랜드 식탁 만들기.. 드디어 도전!! 역시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
와우 드뎌... 완성.. ㅎ 진하언니 공방에서 반제품 구매한지가 언 7개월.. ; 바탕색만 칠해 놓고,, 음..
예전에 90센티 프로방스 테이블을 식탁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사이즈가 여유롭지 못해 120센티로 다시 주
저희 아파트는 10년 좀 넘었는데 분양받을때부터 거실장이 기본으로 들어가 있었나봐요.. 신혼집 꾸밀때
강아지가 자꾸 현관문까지 나가서 울타리를 만들게됐어요^^ 완제품을 살려고 하니까 넘 비싸더라구요ㅠ
작년여름 무리해서 처음으로 저희집을 사면서 모든 공사를 저희힘으로 하기로 결심하고 2개월간 인터넷
로즈 미니 선반장이에요 조립은 정말 간단한 편인데 뒤에 패널 붙힐때가 전 힘들었어요 ㅠ 간격맞추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