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언니오빠 결혼 선물로 준비했어요 임신 7개월, 무거운 몸으로 만들려니 반제품인데도 힘들었네요
얼마전 만든 선반..원래는 주방쪽에 달려고했는데.. 울딸이 자기방에 달아달라고 하도 조르는참에 그냥 달
이것 저것 보이는 것이 지저분하게 느껴져서 문짝 달아주고 페인팅한 모습입니다. 환해졌죠?작업 전 모습입
보물상자 완성했습니다-반제전기타카 소리가좀 나지만 정말 편하게 조립했네요조립완성후 손잡이달 위치에
손잡이알면서 리폼시작하고 몰아뒀던거 올리자니 아침부터 손가락이 후듣들하네요 이사오면서 있던 화
항상 화장실앞에 벗어던지던 빨래감이 눈에 거슬리던차 더스트 박스 만들어 보자 결심!!우선 조림을 하고
손잡이에 와서 어닝을 보며 항상 우리아이 방에도 있었으면 싶었어요.. 그래서 반제첫번째로 어닝을 만들
13년전 다용도꽂이랑 같이만들었던 티슈상자도 같이 세트로 새옷 입혔답니다.페인트칠하고 말리는데 꽃붙인
체리색베란다장이 빛바랬어요 화이트로결정!! 처음엔 붓으로 칠했는데 어찌나 눈물을 흘리는지... 그래
12년된냉장고예요. 손잡이 부분의 칠이 많이 벗겨저 있었어요.젯소2번던에드워드위스퍼3번 바니쉬2번칠했
한꺼번에 만들어 봤어요...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수납함들... 만족입니다..
집 구조상 양옆에 기둥이 없어서 시중에 파는 아기 안전문은 사용을 할수 없어서 검색하다가 울타리 목
저번 날, 서랍 4개를 주워다가 2개는 사진보관함을 맹글고, 나머지 2개로는 야채장을 맹글어주었다. 베란
우리 딸이 그렇케 외치던 핑크침대를 완성했어염 아쉽게도 작업사진이 없네여.... 페인트칠만하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