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침대난간, 쓸모없는 공간박스, 부러져서 버려진옷걸이 3개의 버려진 물건으로 정말 필요한 행거
원래 목적은 tv 아트웰쪽에 둘려고 만들었는데 어제 못질해서 달아볼려고 하니 넘 언발란스한거예요 신
식탁위에 올려두고 영수증이나 기타등등 넣어놔요.. 빈티지하게 만들어볼려고했는데 워싱페인트로 물조
작지만 할는일많은 낮은수납의자를 소개할께요~ 물론 요것도 제가 자주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들 간식테
공간박스 6개가 생겨서 2단 수납장으로 리폼했답니다. 손잡이 닷컴에서 목재니 부속품이니 모두 구입했
예전에 완성한 가구에 유리문짝을 달아 주웠어요. 그래서 제작 기간이 한달이나 뒤에 완성되었지요 ㅋ
정말 리폼은 마음 먹은대로 잘 안되내요 1CM도 오차가 나면 완전..고생한다는 ㅜㅜ 아기가 하도 오픈
전에 울딸래미 행거 만들어주고 남은 목재로 선반 만들어봤어요.ㅋㅋ 가방도 굴러 댕기고 **감도 마구마
둘째 아들을 위한 이 책상과 의자가 저의 첫 작품이 되었네요. 처음이라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생각보단
이렇게 온걸 고민중입니다. 어떻게 할까...옆판을 요렇게 잘라서 맟춰봤어요거꾸로 뒤집어서 마
초보가 겁도 없지요- 매일매일 눈팅하고 리폼어워드에 올라온 제품들을 내것인양보다보니 마치 나도 다
봄을 맞이해서 아들녀석 싱크대 살짝 업뎃했답니다. 조그마한 발란스와 조금의 살림장만으로 생각했던
지나치게 깔끔한 저렴하게 산 하얀 서랍장이 있었습니다. 리폼을 모를때 일단 시트지 붙여서 쓰고 있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