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저리 밀려다니던(바퀴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 수납장에 옷입혔네요 애들이 낙서도 하고 그랬었는
조카들 생일이 3월이라 한번 만들어봤네요 나무가 너무 이뻐서 그냥 바니쉬만 발랐어요 그냥도 이쁘지
온통 하얀색이었던 거실 한쪽 벽면에 봄 기운을 후~~~욱 불어 넣어줬어요...
주말에 뚝딱... 만들어준 우리 아이 공부책상이에요... 미니미스크 책상이 사이즈가 딱이네요. 아이가 앉
이번 겨울 넘 추웠잖아요.. 안과 밖의 심한 온도차로 인하여 창문에 물이 생겨 창문턱을 넘쳐 흐르다보니
1) 친정에서 데려온 오래된원목 문갑이예요^^ 화이트페인트칠하고 유리부분은 시트지붙히고 손잡이달아
세로 책장인데 가로로 눕혀서 다리를 달아준뒤 위에 선반을 덧대어 주었어요^^ 아직 미흡하지만 조만
이사하고 젤 먼저 리폼한게 싱크대에요~ 페인팅, 시트지, 패브릭으로 리폼했어요리폼전 사진이에요\r\n리
전기 인두기가 가게에 있는줄 모르고 또 주문했습니다 ^^ 근데 훨씬 길이도 짧아서 작업하기가 편해요원하
결혼해서 처음 장만했던 저렴한 조립식 컴터책상을 10년이 지나서 눈엣가시처럼 맘에 안들었어요 전의
전에 조카 옷장을 만들고 남은 사이딩패널이 좀있어서 선반장을 만들어봤어여 요아이도 조카 방으로 갈녀
만들어야지 만들어봐야지 한지 어언 2년정도가 다 되어가는것같아여 ㅡ,.ㅡ 드디어 만들었답니다 ....바로
아기자기한 선반입니다. 여기다 자그마한 화분을 올려놓을예저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