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선반을 갖고 싶어서 주문해서 만들었는데 예쁩니다.
쉬크선반만들어서 402미니수납함과 마끝올려서 찍어 보았답니다
빈티지함 만들어서 가계디스플레이용으로 놓았어여. 넘 귀엽고 이뽀여.
딸아이 방좀 환해지라고 몇칠쉬는동안 한번 도전해봤네요 ...첨이라 색이 어딘지 좀 모자란듯~~~나무결이
전부터 너무나 갖고싶던 티슈수납함이예여~ 천으로 만들까 하다가 바느질 솜씨가 별루여서 망설이고만 있
완전 집안을 어수선하게 만들어 놓고 리폼했던 현관문 리폼~ 초보인 제가 과연 할수 있을까,,,,걱정을 하
이제서야 올리네요~~ 집에있는 책들이랑 지저분한 물건들 담아두려고 구입했어요~ 상판은 제너럴 피니쉬
문갑에 다리 달아주니 훨씬더 고급스런 느낌이 ㅎㅎ 너무 맘에 쏙 드네요 ^^ 10cm 다리사용했구요
완성해서 거실장 위에 올려놓았습니다...\r\n벽지,,, 거실장,,, 도 리폼하고 시포라~~티슈함과 세트로 만들
내집이 아니라 항상 어떻게하면 저렴하게 꾸밀수있을까 고민만 하다가 드뎌 작업시작!썰렁한 현관옆벽..ㅡ.
밑에있는 장은 4단공간박스로 했던 하트장이고요. 위에는 이번에 만든 하트선반장이요.^^ 처음부터 계
몸체는 오래전 조립해두고... 문짝에 그림이 이제야 완성되어 달아주었어요... 손잡이는 주물 릴리 손잡
현관이랑 또 쌈질하러 돌입했슴돠~지난번 거실벽에 하려구했던 몰딩인데~ 그냥 기분 바뀌어서 패널루 하고
2011년, 첫 리폼이다. 거의 1년만의 리폼이기도 하다. 설명절 하루 전, 소파에 앉아 멍하니 바라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