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올때 여기에 있었던 장식장... tv장은 아이들벤치로 만들어주고...나머지는 어항받침으로 썼는데 지
아이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에 노이즈가 심한건가여~~~ 삼나무 24 T로 만들어보 수납장 겸 TV장이 되어
작은방에 있던 다용도 옷장.. 문 바깥쪽이랑 테두리 젯소칠하다 생각나서 안쪽으로 한컷! 원래 색상이 이
싱크대가 거실을 마주보고 있게 되어있어 거실쪽에 수납장이 있답니다. 그러나 수납장의 폭이 너무 좁아서
주워온 서랍이 있어서 상큼한 수납장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생각보다 잘 나온 것 같아서 나름 기뻐
반제품이라 만들기도쉽고 만들고나니 맘에들어요. 보기싫은스위치를 가리니 넘 좋네요
문짝씨트지랑 사이에 나무무늬 시트지 작업했어요 손잡이도 교체했구요원래 이랬던 씽크대였어여 ^^;이랬
맨날 후기 올리는거 까먹고 있다 오늘 급 생각나서 올리는데 마침 2개월 ^^ 원래 모양은 위에 체리색 거
이사온지 만 10년이 되어 싱크대를 바꿀까 생각을 했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리폼단행!! 내내 여러 회
화장대 데스크 만들어보았어요~ 12월 부터 벼르다가 첫작품을 도전하게 되었어요. 완제품은 여기가 지방
일단 완성된 모습입니다...뒷판에 금이 쬐끔 기~~일게 간것 빼고는 만족스런 상태로 물건 잘 받았습니다...
주부라면 가장 신경 쓰이는 곳 ... 설겆이 하고 그룻을 어떻게 수납할까.... 가장 깔끔하게 하는 방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