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해봤어요~ 복불복으로 받은 페인트 칠도 해보구 (설명도 안읽구 해서 물안썩구 그냥 사용했어요 그래
완성컷 가정용미싱을 사용하다가 단점및 불편함을 해소하려고 공업용미싱을 구입했어요 공업용미싱은 테
제 작품 1호 입니다. 왠지 뿌듯하다는...ㅋㅋ 혼자서 만들기도 편하고..재미있어요..^^ 못질이랑, 드릴
공간박스책장에 문짝을 달아줬어요... 퀼트한다고 이것저것 쌓아놨더니.. 보기에도 안좋구 ㅋㅋ 한 일
가격도 저렴하고 맘에 쏙드네요. 밑밑한 벽이 허전했었는데 아기자기한 집으로 바뀐거 같습니다. 만
20년된 아파트로 이사하고 제일 보기 싫었던게 현관 정면으로 보이는 인터폰이었답니다. 고민하던
완성컷입니다. 아모레 선반장 흉내내봤어요. 전에 사뒀던 와인잔 걸이도 걸었네요. 집에 있던 나무폭이 좁
페인트가 도착했어요 ^^ 전 힘이 딸려서 그런지 참..따기 힘들더군요 ㅎㅎ 전 고심고심끝에 5807번으로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그림그리곤 기억이 없는 제가 주방벽을 이렇게 바꿨답니다. 다른님들이 해놓은것
다이*에서 작은 도마를 사왔다죠. 어느 tv에서 고수들이 출연해 만드는 장면이 나와 이 따라쟁이 무작정
패널은 예전에 한거지만 테이블과 선반은 정말~탁월한 선택이였다. 사이즈도 딱이고~ 맘에 쏙들어오는
엄마네 갔다가 골목에 버려진 서랍장 발견~~~ 우리집 장식장 위에 널부러져있는 약병들이 생각나서 서랍
8년도 넘은 시트지가 떨어져 너덜대던 싸구려 서랍장 이었습니다.손잡이 닷컴 구매한 던에드워드 초강력 젯
자꾸 만들고 싶어지는 티슈함.. 티슈함만 벌써 10개째..^^
실제로는 오크색 스테인 살짝 완전 이쁨~!!ㅋㅋ블랙 철제 화장대..깨끗히 목욕 시켜주고..삼나무 32cm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