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수납을 해둘곳이 모자라서 자주쓰는 컵만 수납하려고 만들었는데.. 만만하게 보다가 완전 진땀 뺐어요
저희 가게는 분식집인데요~~^^ 테이블 위에 놓여진 양념통들이 넘 지저분해 보여서 정리하기 위해 멋진
잘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 두었던 공간박스를 리폼했어요. 저의 DIY재료를 넣어두는 작은 수납함으로 사용
완전한 원래의 모습은 아니지만 이게 서랍이랍니당~참 크죠? 열고 닫기가 힘겨워 아예 빼서 수납장으로 만
동생이 주문 실수로 2개 주문해서 1개 제가 챙겨서와서 완성했어요... 넘 이뻐
너무나 가지고 싶었던 미싱 다리.. 어렵게 어렵게 아는 사람을 통해서 구했어요.. ^^ 몇개월 전부터
너무나 가지고 싶은 실패꽂이가 생겼습니다. 재봉틀을 가지고 꼼지락 거리는거 너무나 좋아하기에..
가볍게 협탁 리폼 부터~손잡이에서 주문한 손잡이가 나사가 조금 긴 것이 오는 바람에\r\n동네 마트가서 급
소꿉놀이 키친장 저도 완성해봤어요^^1. 사포질부터 하기(1일차)\r\n\r\n\r\n도은이 재워놓고 밤 10시부터
이제서야... 욕실의 붉은 물결을 잠재웠네요.. 갈색도 아니고 빨강도 아닌 야속한 욕실 타일바닥... 미
완성사진.. 집에 있는 티매트와 선물받은 티매트.....핸드메이드 카드지갑으로..디피를..손잡이 떼어내다
더스트 박스로 아이들 **감보관함을 만들어봤어여 아이들 이름두 넣어주고 앞에는 스텐실도 살짝꿍 해줬담
결혼할 때 산 tv다이를 몇년전 한번 리폼을 했었는데 신랑이 색이 별로라고 해서 이번에 새 tv를 들이면서
미니모노 서랍이랑 빈티지 올드스템프 스티커로 리폼했어요. 샌딩작업후 스티커 부착 - 본덱스 수성스테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고 싶어서 시작한 작업 (나름) 못질을 못할 정도로 단단한 벽을 어떻게 작업할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