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도 쉽고, 선물하기도 좋아 자주 만드는 커피보관합니다. 그동한 한 15개 정도 만들었지만 만들때
너무 많이들 하시는 수납장을 저두 해봤어요 베란다에서 분리수거 담아놓고 있었는데 벽에서 습기로 바
빨간색 페인트를 칠하고 post box 스텐실을 찍어줬더니 우체통모양 비슷하지요? ㅎㅎㅎ 그러나 이 녀석
로즈미니선반장을 저희집은 이렇게 쓰고 있답니다. ㅎㅎㅎ먼저 드릴로 구멍을 살짝 뚫어주면 못질 하기가
1미터짜리 옷걸이를 길게 만들어봤는데 넘 길어서 풀샷으로 이쁘게 찍기가 좀 힘들었네요. ^^자~ 삼나무패
아이들 신발장으로 쓴다가 천을 넣을 수납장이 필요해서 리폼하기 시작남은 자투리 나무로 문짝 만들기 뒤
쓰지 않던 3단 책장에 다리를 붙여주었어요옆라인에 패널을 붙인후 중간패널 못이 보이지 않게 ...가려주는
건물내 조금만 창고를 수리해서 저만의 hand made shop을 open했습니다.. ㅎㅎㅎ ㅗㅗㅗ ^^*~ 지저
칙칙한 나무색 싱크대.. 문짝 색도 제각각.. 타일도 누리끼리.. 아고 맘에 안들어...\r\n훨씬 환해서 한결
세트박스의 검정색이 눈에 거슬려 자투리나무로 만들고 스텐실 했어요. 만들기 쉽고도 공간이 정리되어
목재가 도착했습니다~ 2~3mm 잘못 재단되어서 다시 받아서 했네요... 조금 허무했습니다...칠까지 하고
그동안 휑~~허니 앞동의 베란다가 훤히 보이던 주방창문... 밤이되면 더 선명하게 보이는 앞집....
몰딩과 함께 체리색 거실장,,참 거슬립니다.손잡이를 교체하면 좀 달라질까 싶어서,느낌이 좀 다르긴 하지
손잡이 회원님들이 만들어 올리신 커피박스들이 이뻐서 저도 도전해봤는데요. 반제를 이용한게 아니라...
두었다가 지인들 선물할려고 수납휴지걸이를 만들었어요~ 다들 워낙 좋아들 하시던 아이템이라서 선택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