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다는 선반에 도전했습니다,,, 상판을 조금 짧게 사서,,, 아쉽긴 해도,, 너무 간단하면서,,,분위
텅~ 비어있던 코너에 스텐실 작업을 했어요.현관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벽인데 너무 허전해서.. \r\n뭘 해놔
오리지날 빈티지 수납장의 느낌과 비슷한 아이라 나오자 마자 바로 구입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코
울 아들 사랑해 마지 않는 씽크대 입니다. 이거 만들고는 종이 박스로 만들었던 씽크대는 백리 밖에 가
카메라가 때마침 고장이 나서 휴대폰으로 찍은터라 좀 흐릿하지만 대만족입니다.. 리폼전의 사진은 없지만
정말 싫었던 울 집 체리색들.... 홈이 많은 문짝들...폐인트칠할려다가 아직 돌도 안된 아이를 데리고하
작은 아일랜드식탁을 상판만 공간사이즈에 맞게만들거랍니다...냉장고을 다른쪽에 옮기고 남은 벽부분....
GH/그래픽스티커(보니타)로 액자 만들었습니다. 처음에 구매할때는 벽에 바로 붙일려고 구매했는데
핸폰으로 찍어서 그런가... 실제가 더 이쁜데... 안예쁘게 나왔네.... 아이들 책 넣으려고...만들었어요
정말 처음 만드는거라서 페인트농도 조절 실패 스텐실도 번지고 ㅋㅋㅋ 올리기에도 민망하네요 ㅎㅎ
여러사이즈의 다이* 목재수납함을 이용해서 리폼부자재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각기 다른 사이즈의 목재수
택배가 오자마자 점심도 안 먹고 두 딸과 열심히 붙였어요ㅎㅎ 요즘 기분이 꿀꿀했는데 거실을 그래픽 스
크기가 같은 상자를 3개 가져와서 틀과 칸을 만들어 집어 넣었습니다. 아이 머리핀,방울들이 제자리를
메뉴판작업맡았다가 가게리모델링까지했어요^^ 주인장님이 가게가 너므 오래되서 메뉴판바꾸면서 분위기를
작년에 만들어둔 수납장에 문다시달고 선반구입해서 그릇장을 만들고싶었는데~어째하다보니 목재주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