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전자레인지와 밥솥을 가리고 싶어서 이런저런 고민하다가 겔러리장으로 해보았어요~ 역시
아이들 책상 다리가 부러져서 교체했어요/ 너무 늦게 올렸네요. 11/5구매건인데 소금 쏴 주세요/
친구가 이사하면서 버린다던 수족관이였어요\r\n보기엔 멀쩡해서 업어왔더니 이런 ㅠㅠ 완전 이놈한테 홀라
신혼초부터 손잡이닷컴을 들락날락했었는데 지금은 애 둘인 애기엄마가 되어서 애들방 꾸며준다고 자주 오
도어스톱이예요 한참 전에 구입해둔 녀석인데........넘 추워서 방콕 하면서 ㅋㅋㅋ 이제서야 완성을
18개의 조각으로 나눠져 있었지만 크기가 워낙 거대한지라~~ 붙이기는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붙여놓고
선반을 맹글었어여,. 주문이 잘못와서.. 당황했네요. 다른게와서..스펀지로 바다파랑으로 칠했어요\r\n삼
밖은 한파라는데 이렇게 안에서는 햇살이 너무 좋아 한 번 찍어봅니다. 그냥 3단공간박스에 흰 페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어때요? 어제 다시 배치 들어갔습니다 거실, 딸방 가구배치 끝
너무 좋아하는 색깔입니다 다만 거실벽에 칠했떠니 애들 방마냥 환하긴 한데 약간 세련미가 떨어진다고나
완성샷~~~아구 눈부셔!!! 나무를 잘못 선택한듯 합니다 쌀이 너무 무거운지 움직일때마다 아프다고 소릴
미니모노 서랍은 요모조모 쓸모가 많을것 같아요. 우선 완제품으로 와서 약간의 사포질과 스테인과 바니
악세사리장으로 오정인님 솜씨를 흉내내봤습니다...^^요즘 제가 빈티지풍에\r\n푹~~~빠져서\r\n헤어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