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방문인데요, 좀 특이하게 해보려고 틀을 핸디코트로 바르고 어닝 만들어 주었어요.예전에 찍어둔 리
언니집에 갔다가 양념들이 너두 돌아니길래...집에 오자마자 주문해서 만든 양념장... 색만칠했더니 너무
원목 으로된 작은 상이 베란다에서 먼지를 뒤집에 쓰고 쿨쿨자고 있었는데 이제야 함께 생활하려 예쁜 옷
친정 이층으로 이사하고... 티비선반이 없어서 만들었네요...문짝만 스텐인 1회 칠하고... 손잡이 달고 빠
완성사진입니다. 우레탄바퀴(논스톱) 小 짜리라 그런지 좀 작네요.안쓰는 서랍과 주워온 각재를 준비합
동생에게 선물로 줄 더스트박스 완성~~~ 책으로 보구 그린 장미...넘 힘들었지만 며칠을 걸려 열심히 만
고마운 친구에게 선물하고싶어 만들어 보았네요~ 늘 말없이 도와주는 고마운 친구가 있거든요^^ 물론 좋
요즘 diy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 연달아 계속 도전하고 있네요.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그래두 보람도 있고
반제 2개 사서 1개는 올케 선물주고,, 하나는 내가 쓰고..내가 쓸 물건올케 줄 물건
후라이팬 구멍 뚤어 시계 만들었어요..... 주문한 냅킨도 붙이고......후라이팬 시계시계판 사서
사과상자의 변신입니다...리폼전 사과상자사포질 으이그~~~~~~커피물로 물들여 봤어요....커피물 별로라
많은 고민 끝에 일을 저지르고 말았죠.... 화이트 장롱이 정말 맘에 들어요... 자신감도 생겼지요.~~
칙칙했던 냉장고 옆면에 위엔 제꺼 아래엔 세살된 아들꺼 보드판을 만들었습니다.우드스테인 네츄럴색으로
공간박스 잘라서 만든 수납함입니다.\r\n12월 24일 주문입니다
색상이 맘에 안들지만 그건 담에 바꾸기로하고 완성작 올립니다. 아들방 침대 머리맡에 걸어두고 휴대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