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씽크대 사줄려고 열심히 돌아다니다 간만에 들어온 손잡이에서 보게된 이 이쁜아이. ㅋㅋ 늦둥이 아
평소에 세탁기를 넘 좋아하는 울 아들.. 씽크대 만들려고 주문해서 만들고 있는데 세탁기는 왜 없냐며 울
씽크대 젯소 두번 페인트(홈스타로즈데일크림으로 한번,에덴글란즈 하이디로 한번) 두번 바니쉬 두번 상
식탁위에 두고 이것저것 넣어 정리하려고 만들었어요.^^ 지저분할가봐 철망에 첵크원단도 덧 대 주었네
화장실에서 책읽는 습관때문에 만들었는데 어쩌다보니 우리 딸의 전용 책꽂이가 되버렸네요 ^^
야채장을 **감수납장으로 쓰고있어요 정리가 되지않던 **감들을 예쁜 야채장에 넣어두니 우리 딸도 좋아
방문을 완전히 리폼하고 싶어 안달난 저에게 큰작업은 아직은 배울게 많다 싶어 그나마 위안을 준 문패입니
처음엔 약상자로 쓰려고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그래서 화장대 콘솔에 올려놓고
정말 고생이 많았던 수납장입니다~~ 신랑이랑 같이 만들면서 열번은 싸웠던 ㅋ 다이 고수님들은 정말 뚝
미니데코창문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욕실을 핸디코드로 하고 뭔가 유럽풍이 나도록 꾸며보려고 작업했습
너무 화사하게 변신햇어요.10년된 싱크대 사진입니다. 너무 칙칙해서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손
아직 가구가 들어오지 않은 우리집이에요^^;;; 신랑 어항만 덩그러니 ㅋㅋㅋㅋ 한자리 차지하고 있었습니
결혼하는 언니가 수납장 하나 만들어 달래서 예전에 여기에서 봤던 예쁜 수납장을 만들려고 공간박스를 주
나만의 화장대 드뎌 완성... 주변이 좀 너저분해도 이해해주세요^^다리를 화장대 바닥 부분과이어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