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딱 제가 원하던 디자인이어서 더 이쁘구요. 그냥 깔끔
12월 2일에 주문해서 이제야 완성한 젤리그박스입니다. 2개인데 아이들 책상옆에 두고 문구들 종류별로 정
리폼전 냉장고에는 종이나 영수증이 아무렇게 자석으로 덕지덕지 붙어있었는데... 이렇게 꾸며 놓으니
네모의 꿈 이름만큼이나 마음을 설래게 하는 작업이였어요 막내 아가씨 신혼집에 선물할려고 만들었어요
장농 페인팅 하면서 마르는 시간에 쪼물딱 쪼물딱 만든 미니미니미니 선반 입니다.... 요것도 짜투리로
예전에 만들려고 틀만 짜놓고 있다가 요번에 경첩이랑 이것저것 주문하면서 완성해봤어요. 뚝딱뚝딱 만드
주위에 선물할려고 하트 반제품으로 5개 주문했어요. 만드는 동시에 다 줘버려서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네
린넨파우치우드 행거만들기예요 ^^\r\n요건 그냥 조립만 해놔도 넘 이뿌더라구여두번째는 티슈 수납함 만들
밤에 찍으니 어둡게 나왔네요. 5년 살면서 맘에 들지않던 신발장인데 붙박이라 손대기가 무서워 미뤘는
아직 미완성이 이지만...급한 마음에 올립니다...\r\n
조금씩 조금씩 이제서야 완성했어요 고수님들은 이틀이면 될 듯한데 저는 어마어마한 시간을 가지고....
삼나무 짜투리로 연필꽂이 만들었어요.\r\n컷터칼로 난도질해서 빈티함을 강조?했지요 ㅎㅎ밑색을 앤틱글레
스탠실 도안 받고 바로 커피박스 만들었어요.. 도안 자체도 다른것들에 비해 튼튼하구요.. 완성하고 나
오빠(신랑) 친구 한테서 얻어온 공간박스 ... 처음에얻어올땐 빨리 만들어 버리 겠다고 다짐했지만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