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촉박해서 베란다 확장한 곳 합판붙여놓고 어언 한달이 지났네요 빨리 해야겠다 싶어 미송패
원래 이 방이 아이들방이여서 벽에 이것저것 많이 붙여놨었어요... 그걸떼고 나니 너무 지저분해서 페인
첨만들어본 diy반제품인데요~ 너무 이쁘네요^^ 드릴질을 첨해봐서 약간 서툰부분도 있는데 욕실 수건장이
(반제품과 리폼으로 꾸며 본)카페같은 우리집 거실 한 켠을 ㅎ 소개합니다. 거실 한 부분이지만, 나름
만든 과정이 없네요 다 만들어 놓구 늦게 올려서리 ^^이것두 서랍 뜯어 서 만든것 \r\n수성 페인트 바니
지인들에게 연말 선물을 할려고 준비를 했는데 제맘에 쏙 들게는 안되어서 기분이 쬐금은~~~~ 근데 울
이젤은 당연 나무색이지..라고만 생각했는데.. 문득 흰색이면 어떨까..^^ 손님이 없는 시간을 쪼개서..
프로방스 사이드 테이블을 잠깐 앉아 작업도 하고 독서도 할 수 있는 서재방 책상으로 만들었어요. 폭이
서재방의 잡다한 사물들이 널려있는 것을 더이상 보다 못해 어떤 수납장으로 할까 오래 고민.... 결국 가
침대 밑에 꼬맹이 자주 노는 인형만 넣다보니 수납이 안되서... 중간에 칸만 간단히...이것도 노는 책장
이사하면서 보니 안전고리가 깨지고 말굽이 닳아서 제대로 기능을 못하더라구여... 전동드릴만 있으면 신
가조립 먼저 해보고 \r\n스테인 슥슥 발라주고 \r\n완성했어요\r\n엔틱명찰달아주구책상말구 욕실앞에 코너
요놈들은 화장대 아래쪽에 있는 수납함으로 만들었어요^^ 처음에는 공간박스 반제품으로 사이드에있는
ㅎㅎㅎ+ 요놈 완전 귀여웠어요^^ 완제품 패키지가 아니라서 조금 아쉽긴 했지만 아픈
삼실에서 뒹굴고 있는 책꽂이 가져다 만들었어요.. 가운데 책칸칸이가 뜯어져서 안쓰고 있던거예요~~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