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울두딸랑구들 옷 물려주는 친구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신경써서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크고 활
거실에서 간혹 책을 보다 지저분하게 여기저기 놓여있는 책들을 한곳에 비치할 수 있게 미송 사선파일을

수납장이 하나 더필요해서 이번엔 애니트장으로 두번째 도전~미송합판 삼단조립~양쪽 기둥 붙이기 작업위에
제작과정은 없네요. ㅡㅜ 이것외에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리폼하느라. 워싱페인트(상판,의자 DE5884) +
24개월 딸아이.. 매일 바닥에 앉아서 그림그리고 책보고.. 생일선물겸 크리스마스 선물로 바닐라키즈 만들
방이 좁아 전체컷이 안예쁘군요.. 나름 아늑한곳인데... 결혼한지 10년동안 수도권 >지방> 또다시 수도
이거 정말 물건이네요 맘에 드는 실용적인^^ 싱싱야채장^^첨에 받았을땐 덩치도 크고\r\n사선 처리된 테
쓰레기통 또 만들었네요^^ 요건 친구의 의뢰를 받고 만든거랍니다~ 특별히 더 꼼꼼하게 신경써서 만들었
주워온 도자기 박스로 더스트 박스를 맹글었어여~~!!ㅋ
식탁위가 지저분해보일까 아무런 기교없이 ㅋ 걍 깔끔하게 했네요. 신랑한테 선물받은 라디오가 제집인냥
집에 인터폰 소리가 넘 작아 잘 사용안하고있었다죠. 아이가 있어 어차피 노크해주세요!!!라는 메세지도
사진 올리다 보니 문짝 만들 때는 사진을 못찍었네요. 사실 문짝이 잘 안 맞아서 시간이 오래 걸렸는
학교 미술실 의자를 얻어다가 요렇게 해봤어요.. 처음 계획과는 다른 완성
기존 식탁에 있던 수납장을 리폼했어요.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네모 반듯한 다리 달려있는 식탁이 아니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저도 저질렀답니다~~~ ^^ 다 만들고 나니 너무 뿌듯하네요~~~~젤 하기싫지만 중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