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터칼+밀대+시트지 들고 무대뽀로 덤볐어요 리폼이 처음이라, 완성샷에 대한 감도 없이.. 바꾸고 싶었던
아이가 안 갖고 놀던 나무 퍼즐을 새롭게 리폼했어요~~ 아크릴로 색칠하고 알파벳 대문자로 스텐
버리는 냉장고 상자로 만든 집이에요 벽과 지붕은 집 도배하고 남은 벽지이고 아크릴로 지붕에 기와
예전 욕실장에 달려있던 거울을 분리하여 리폼하여 보았답니다~ 아랫쪽에 선반 달아주고~ 거울엔 타일을
야채장이라 하지만.. 전 홈패션 부자재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자주 쓰는 부자재를 한곳에 넣어두
조립한 공간박스를 티비 다이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원룸을 리폼하면서 티비다이도 리폼해주었어요~공간박
아이 수납장이 필요해서 첨으로 수납장 만들어보네요~ 초보라 문짝달때 넘 힘들었어요 ^^;; 문짝은 버터
목무늬시트지 화이트우드 장폭으로 다용도실의 방화철문을 \r\n산뜻하게 붙였어요~\r\n너무나 어두웠던 문
싱싱야채장이 완성되었어요^^먼저 야채장 조립부터 합니당^^저는 스테인을 다 바를 예정이구요^^모두 완성
임신 8개월 몸으로 ㅋㅋ 이사할집 한달동안 셀프 리모델링 했어요 페인팅 한뒤 (젯소 1회 페인팅 2회, 상
수납도 많이 되고 어디에나 어울리는 테이블이예요조립하기전이구요상판과 선반은 스테인으로,다리는 화이
집들이 선물로 만든 브런치 선반장이예염조립하기전에 함 맞추어 보았어요상판은 본덱스 수성스테인 오크랑
처음 만드는거라서.. 과정도 없고 완성사진 밖에 엄네요.. 홈페이지에 사진 보면서 만들었어요!! 근데.
처음 반제품을 알고 해본 처녀작 과정샵을 올리는줄몰고 사진이 없네여 지금은 중간중간 열심히 찍고 있
처음 리폼을 하게된 동기가 체육대회에서 단체줄넘기하다 다리가부러져 수술했어요.원래 활동적인데 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