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둘이라 씽크대 사주기는 머하고 집에 있는 공간박스랑 재활용품 활용하고 나머지 필요한것들 손잡
반제품 4개에 책칠만 ..완전 쉽죵~?^^은근히 어려운 조립과정..ㅠㅠ두가지 색으로 엉덩이부분 쓱쓱~~짜짠~~
미송 파일박스 반재로 파일박스를 만들었어요... 전체적으로 낡고 편안한 느낌을 주려고 했어요...손잡이
처음에 손잡이 닷컴을 알고 나서 제대로 해본게 싱크대 리폼이엿던것 같아요 약 2년전에 너무 겁없이 덜컥
컨츄리 프레임 선반을 조립했어요~ 나사를 쪼으는데 너무 힘을 준건지 아님 나무 재질이 그런건지 금
DIY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에 친구 소개로 함께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친구는 3단 저는 2단으로 시작했
벼루고 벼뤄 5년된 싱글장 리폼했어요~ 처음 리폼인지라 갤러리루바 재단을 잘못해가지고 모잘라서 고민
꼭 하리라 마음먹고, 주문하고 작업 시작한지 이틀정도 지나 마무리 되어진 모습이랍니다. 쉽진 않지만 현
수납이 꽤 많이 되는 **감 수납박스네요^^ 아이들 인형들이 몽땅 들어가서. 좋아요^^워싱페인트 칼라가 너
드뎌 베란다 정리를 좀 했네여^^*저뒤 보이이던 공간박스로 만든 가로수납장을 리폼했어요맨첨 습작이다
동네 인테리어 공사현장에서 주워다 놓았던 각재 몇개와 재활용에서 주워놓은 오동나무 서랍을 이용해서
아기자기 하고 이쁜것도 좋아하지만... 그냥...심플하고 깔끔한 스타일도 좋아하는 저....혜원맘....
학교다니느라 띄엄띄엄 시간내서 붙이다보니 좀 느리긴 했지만 재밌었어요 ㅎㅎ 손잡이도 다시 달고 목무
다해놓고 나니 뿌듯하네여.. 항상 테이블 위가 지저분했었는데... 깔끔하고.. 뭣보담도.. 아가가 만질수
물건을 받아놓고 병원에서 쉬어야한다는 말에 펴보지도 못하고 계속 고이 모셔두었었지요... 임신 8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