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야채장과 티슈수납함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들과 딸이 자기도 같이 찍어 달랍니다. 못 하나씩 집어
딸아이겨울옷 걸어둘곳이 없드라구요 그래서 삼나무공간박스 2단 구입후 집어있는 짜투리나무들 모아서 만
서랍장 2개와 목재 주워와서 다이 만들어 봤어요! 손잡이에서 구입한 목재도 보충했습니다. 안에 햄스터
맨날 뒹굴러 댕기던 열쇠때문에 현관문옆에 짜투리 나무와 천들을 모아서 뚝딱뚝딱 수납장을 맹글었어요^^
주워온의자 완죤 새로운의자로 탈바꿈했어요..아이들한테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줬
아들방은 화장실문과 틀리게 꽈배기 큰 몰딩붙이고 페인트 칠했어요~~ 영문 글자도 붙이구요~~ 우리
산책하다 발견한 서랍장에서 서랍하나 득템~ 젤 만만하게 만들거리를 제공해줘서 벌써 세번째랍니다 서랍
얼마전 혼자 사시는 친정 엄마가 이사하셨답니다. 현관이 녹슬고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 신경 쓰였는데...
주말에 두루마리휴지케이스랑2개랑 같이 만든다고 고생좀 했습니다^^ 역쉬 완성하고나니 흐뭇~~ 좋네요..
거실이 좁은편이라 큰트리보다 이게 딱이다 싶더라구요*^^* 저희집엔 파는 트리보다 이트리가 더 어울리는
방문고리만 바꿨을 뿐인데 문이 달라보이네요 ㅎㅎ남편과 함께 방문고리 바꿔달기에 도전!!\r\n\r\n처음엔
이진하트리 토욜날 배송받아 하루만에 완성했어요. 만들기 정말 쉽고 무엇보다 절단이며 샌딩이 잘 되어
오늘 첨으로 밀린 것 다 올려봅니다. 소금 땜에 ㅋㅋ 우리집 현관에 만들어놓은 헬로도쿄테이블 이에요.
거실에 놓은 티슈케이스. 처음으로 스테인에 도전해 봤답니다.요건 안방에 놓은 것. 바니쉬 마감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