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 너무많이구입해서 따로올리네요,, 키보드박스함 스텐실하려다 깔끔하게 스테인칠만 해주었구요
점점 공구들이 많아지면서 나사나 못들이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조그만 수납장을 찾던중 한칸에 천원짜리
셋트로 들어 있는 손잡이를 첨엔 달았는데 보는 사람마다 닭장이냐고 놀리는 통에 다시 이쁜걸로 바꿔 달았
완전히 완성된 모습입니다. 상판 도색이 약간 붉은 빛이 도네요. 조명 영향이 큰듯.수납장을 만들고 완성
완성 전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깜박했네요 ㅜ.ㅜ ;; 한 한달 걸린것 같아요 이렇게 맘 먹고 리폼은
겨울이라 그동안 방안에서 뚝딱뚝딱 소품 몇개 만든것 올려봅니다~~남은 자투리 나무로 반들어 본\r\n책
집이랑 어울리는것 같나요?^^집이랑 어울리게 블랙 화이트로...^^ 만족해요.
딸방에 어울릴만한 예쁜장을 찾다가 발견^^젯소칠후.. 밀크페인트로 칠한후 스텐실로 마무리...\r\n나름 색
휭하니 암것도 없는집에 조금씩 손잡이반제품으로 채워가네요. 반제품 모으는것도 재미가 솔솔....^^다리
요 촌스러운 벽지로 8개월을 지내다가 도저히 볼수가 없어 또 힘든 과정이 시작되었네요딸래미 방 벽지
오크색 스테인칠해주구, 바니쉬마감 4번해줘서 다육 올려뒀어요~ 허전해서 뭔가를 더 해줘야겠지만, 일단
키즈스텝터 만들었어요~~ 사이즈가 정말 앙증맞네요.. 좀 컸으면 훨씬 좋을텐데요... 사이즈 별로 반제
결혼때 혼수로 산 화장대에 있는 의자.. 10년가까이 의자로는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었고.. 버릴려니 나